• 5개 만점에 1.0

    애플스런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함.

    • 작성자: 작성 지역 Pohang-si

    왠만하면 이런글 안적는데, 실망이 커서 다른 분들 도움 되라고 적습니다.
    1. 애플스런 제품이 아니다.
    완성된 상태는 자칫 애플스런 제품이라 오해할 수 있지만. 처음 제품 받아서 조립할 때, 이케아 스럽다고 생각했고, 조립완료후 아이폰5s 를 끼워 봤을 때, 폰이 뒷 받침판에 닿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충전잭에 꽂힌 힘으로 서 있는 것이지요. 뒷받침판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서 조립했는데도 떠있다는 뜻입니다. 또 한번 완성하면 충전잭(줄)을 뺄수 없다. 가지고 다니려면 스탠드에 붙어 있는 줄채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 아니면 그 귀찮은 조립을 풀었다가 또해야 한다. 정말 애플스럽지 않죠.
    2. 그래도 핸드폰에 붙이는 타입의 스탠드도 싫고 하여 대안이 없을 것 같아 반품은 안하고 그냥 쓰려고 합니다. 좀 더 열심히 찾아보면 더 좋은 제품은 충분히 있을 거라 봅니다. 리셀러 샵에서 이 제품을 봤다면 저는 안샀을텐데, 인터넷으로 사서 반품도 불편하고 해서 그냥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