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Cut Server를 소개합니다.
영화 및 비디오 전문가를 위해 제작된 미디어 애셋 관리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Final Cut Server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국 내 Final Cut Server 판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소규모 프로덕션 스튜디오 혹은 세계적인 방송사 모두 Final Cut Server를 사용하면 제작 작업에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Final Cut Server는 수 천 가지의 애셋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수 십 가지의 일정한 제작 작업을 실행하고, 작업팀 직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규모를 조정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서버 소프트웨어인 Final Cut Server는 30초짜리 광고부터 주요 뉴스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블록버스터급 영화까지 여러분이 필요한 기능을 이용하여 더욱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애셋 카탈로그 자동 작성
Final Cut Server는 애셋 카탈로그를 다양한 표준 메타데이터에 따라 작성하고, 참조용 프록시, 썸네일, 포스터 프레임을 동시에 생성합니다. 더 알아보기
빠른 탐색, 미리 보기, 접근
사용하기 쉬운 메타데이터 툴, 개인화된 작업공간, 파일을 복사하지 않고도 애셋을 정리할 수 있는 프로덕션 "컨테이너"로 원하는 애셋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
자동화 이벤트와 상태 통지를 수 분만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템플릿으로 빠르게 시작한 다음 원하는 대로 설정하여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직관적인 협업 기능
체크인/체크아웃 보호, 버전 관리, 통합 검토 및 승인 툴을 이용하여 애셋을 안전하게 공유하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