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 Drive. 당신의 모든 파일을 당신의 모든 기기에서.

iCloud Drive를 이용하면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PDF, 이미지, 그 밖의 모든 종류의 파일을 iCloud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iPhone, iPad, iPod touch, Mac, 또는 PC를 통해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iCloud에 보관하기, 쉽고도 간단합니다.

당신의 파일, iCloud Drive 앱을 이용하면 iPhone과 iPad에서도 열어볼 수 있습니다.

iOS는 당신의 모든 파일을 iCloud Drive에 자동으로 저장해줍니다. iOS에 내장된 iCloud Drive 앱을 활용하면, 한곳에서 쉽게 파일을 검색하고,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답니다. iCloud 지원 앱으로 만든 문서도 마찬가지죠. 심지어 Mac 데스크탑과 iOS 도큐멘트 폴더에 있는 파일에도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iCloud Drive는 iCloud에 파일을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모든 파일은 당신의 모든 기기에서 최신 상태로 유지되죠.

당신의 파일, Mac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iCloud Drive 폴더는 Mac의 Finder에 자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에 저장한 파일은 모두 어느 곳에서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파일들이 저장되는 데스크탑과 도큐멘트 폴더도 iCloud Drive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업데이트되도록 할 수 있죠. 따라서 가지고 있는 어느 기기에서나 해당 폴더에 액세스할 수 있고, 심지어 당신의 또 다른 Mac에서도 가능합니다. 더 이상 ‘어느 기기에 저장했더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기기에서 어떤 파일이든 찾을 수 있으니까요.

한 기기에서 편집한 결과는
모든 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iCloud Drive를 사용하면 어느 기기에서든 항상 최신 버전의 문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Mac으로 작업하던 Keynote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학교에 가서 iPad로 편집하고 완성해 발표까지 할 수 있는 거죠. 게다가 그때까지 변경한 내용은 모든 기기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한 앱에서 시작한 작업,
다른 앱에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앱끼리 파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즉, 한 파일을 가지고 여러 앱에서 확인하고 작업할 수 있다는 얘기죠. iOS에 내장된 iCloud Drive 앱에서는 날짜나 이름, 당신이 Mac에서 붙인 태그 등을 기준으로 손쉽게 파일을 검색하거나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찾았다면, 호환되는 앱에서 열고 편집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스케치 앱에서 만든 그림 파일을 색칠 앱에서 열어 색상을 입히거나, 다른 앱에서 만든 차트를 프레젠테이션 앱을 사용해 슬라이드쇼에 삽입할 수도 있죠. 이제 복사본을 만들거나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이 앱에서 저 앱으로 문서를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앱끼리의 협업이 전혀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했다고 할 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