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로 열어가는 새로운 IT.

세계 곳곳의 진보적인 IT 조직들은 iPad와 iPhone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iOS 기기는 기업 네트워크상에서의 관리가 간편하기 때문에 IT 부서는 가장 중요한 것, 즉 사용자들의 능력을 키우고 혁신을 지원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죠.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다.

앞선 생각을 가진 세계 유수의 조직들이 어떻게 사용자 중심의 IT 전략을 실현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새로운 IT로의 전환.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이 도래했습니다. 이제 IT 부서는 가능한 한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함을 이해하기 시작했죠. 이를 통해 직원들은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자긍심은 물론 개인 역량의 향상도 느끼게 되어, 자발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예전의 IT는 회사 내 후선 부서들을 돕는 것이 주업무였습니다. 이젠 일선 부서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주업무죠.”

글렌 모건
국제항공그룹(IAG) 디지털 비즈니스 개혁 부문 총괄

영국항공에서 이야기하는 IT 부서의 역할 변화.(영어)

스스로의 성공을 위한 역량 강화.

IT 조직들은 기기 배포 관리를 위한 중앙 시스템 이미지화 업무와 대규모 서비스 운영 업무로부터 멀어지는 추세입니다. iOS가 직원들 스스로 기기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성공적인 기기 배포에 일조할 수 있고, 덕분에 IT 부서의 부담이 적어져 조직의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역량도 확보됩니다.

개인화를 허용함으로써 얻어지는 장점을 보여주는 보스턴 사이언티픽의 사례.(영어)

“iPad를 배포하면서, 우리는 모든 것이 이미 동일하게 갖춰진 기기를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직원들이 각자 자신의 iTunes 계정을 사용하길 원했죠.”

리치 아두치
보스턴 사이언티픽 CIO

사용자 중심의 앱 설계.

모바일 환경은 더 이상 이것저것 다 할 줄 아는 거대한 단일 프로그램만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앱에 전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죠. 특정 사용자에 맞게 디자인하고, 직관적이며 구체적인 작업을 수행할 앱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새로운 IT 접근 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앱들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입소문을 통해 조직 내부로 자연스럽고 빠르게 확산되기 마련이죠.

“사용자 경험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우리의 경우는 산업 디자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고 싶었습니다.”

마이클 닐즈
신들러 CIO

신들러에서 이야기하는 사용자 경험을 뒷받침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영어)

모두가 공유하는 높은 생산성.

과거의 IT는 하나의 틀을 모두에게 강요하는 관리 철학을 고집했죠. 반면에 새로운 IT는 간섭을 줄이고 사용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사용자 스스로 적합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결과, 조직에서는 기능을 제한하거나 비활성화하지 않고도 여전히 기업 데이터를 세밀하게 통제할 수 있죠. 업무에 필요한 자유가 보장되어, 직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업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SKF에서 이야기하는 사용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접근 방식.(영어)

“우리는 가능한 한 통제를 최소화하고 역량 강화를 극대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용자는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

크리스토페르 말름
SKF 커넥티비티 룸 총괄

인터뷰 시리즈 전편 보기.

경영진과 IT 관리자들이 자사 배포 업무의 모범 사례와 이에 관련한 통찰력을 공유합니다.

iTunes에서 IT Talks 보기(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