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의 핵심은 바로 스크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300만 개 이상의 픽셀을 갖춘 획기적인 Retina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것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디스플레이의 개발은 자체 공학 기술로 이루어 낸 성과입니다. 하지만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디스플레이만큼 환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디자인했습니다. 그리고 iPad를 정말 얇고 가벼운 Unibody로 감싸 어디를 가든 늘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집니다.
2048 x 1536 픽셀 해상도를 가진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디자인해야 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모든 픽셀에는 점등 동작을 제어하는 여러 시그널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많은 픽셀과 시그널을 한 기판에 모두 배치하면 시그널이 겹치고 이미지 품질이 떨어집니다. Apple 엔지니어들은 iPad에서 모든 것이 또렷하고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픽셀을 시그널과 분리해 다른 기판에 배치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획기적인 iPad 바로 그 자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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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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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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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보다
더 많은 픽셀 수
화소의 수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진의 품질을 결정하는 건 이뿐만이 아닙니다. 카메라의 광학기술,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그리고 소프트웨어도 중요합니다. iSight 카메라는 첨단 광학기술을 통해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ƒ/2.4 조리개와 5매(five-element) 렌즈가 빛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사진이 더욱 선명하고 밝아집니다. 주로 고가의 SLR 카메라에 쓰이는 하이브리드 적외선 필터가 사진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적외선을 걸러내 더욱 정확하고 균일한 컬러를 얻게 해줍니다.
멀티 렌즈를 통해 향상된 화질.
iPad의 5매(five-element) 카메라 렌즈가 빛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사진이 더욱 선명하고 밝아집니다.
이렇게 많은 기능을 담고 있으면서도 iPad는 놀랄 만큼 얇고 가볍습니다. A6X 칩부터 Retina 디스플레이까지, 그 크기와 무게는 최소화하면서 성능은 극대화하도록 모든 부분을 디자인했습니다. 두께가 9.4mm에 무게가 652g 밖에 되지 않는 iPad는 성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휴대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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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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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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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iPad는 세련되고 아름다우면서 휴대하기에도 간편합니다. 이 모든 게 알루미늄 Unibody 덕분이죠. 여러 부분을 하나로 통합해 훨씬 심플하면서도 정밀해졌습니다. iPad가 이렇게 얇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매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Lightning 커넥터
Lightning 커넥터는 30핀 커넥터보다 80% 더 작을 뿐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도 꽂을 수 있고 훨씬 더 튼튼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제품 모양과 성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그 만큼 중요합니다. 바로 이 점이 거의 모든 Apple 제품을 재활용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같은 소재로 만드는 이유이자, 부품에 유해 독성물질 사용을 금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든 iPad에는 브롬화난연제(BFR)와 폴리염화비닐(PVC)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Apple은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BFR 금지 및 PVC 금지 표준을 시행하고 있는 기업의 하나입니다. 협력업체에도 동일한 표준이 적용됩니다. 또한 쿠퍼티노의 연구실에서 제품을 각각의 부품과 소재로 분해한 다음, X-레이 형광분석기와 이온 크로마토그래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테스트합니다. 이 모든 것이 환경 표준을 준수하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제품과 제조 공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Apple의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Apple과 환경 웹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