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UNIX 기반의 OS X은 새로 나온 모든 Mac의 테크놀로지를
완벽하게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가장 이해하기 쉽고
통합적인 컴퓨터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위해 만들어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든 Mac의 소프트웨어는 Mac을 만드는 동일한 회사에서 제작하므로,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철저한 통합 시스템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OS X은 당신의 Mac에서 프로세서와 연계되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모든 Mac 노트북에 장착된 Multi-Touch 트랙패드는 시스템상의 거의 모든 앱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핀치, 스와이프, 탭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OS X은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는 화면 밝기를 낮출 뿐만 아니라, 작업을 실행할 때는 프로세서 활동까지 조절하므로 배터리를 최대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컴퓨터와 소통하세요.
Multi-Touch 제스처로 탭, 스크롤, 핀치, 스와이프 해보세요. 화면에 보이는 것을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직관적인 방법으로 직접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트랙패드나 Magic Mouse 표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문서도 아래로 내려갑니다. 위로 스크롤하면 웹 페이지도 위로 올라갑니다. 왼쪽으로 쓸어넘기면, 사진이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이외에도 당신이 Mac에서 하는 모든 일을 컴퓨터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험으로 만들어 줄 제스처가 많습니다.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Mission Control 보기
트랙패드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Mac에서 실행되는 모든 항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열린 앱과 앱 사이 전환
세 손가락으로 스와이프하면 하나의 풀 스크린 앱에서 다른 풀 스크린 앱으로 전환됩니다.
두 손가락 스크롤
트랙패드 위에 두 손가락을 올리고 위 또는 아래로 움직여서 문서와 웹사이트 등을 스크롤합니다.
탭해서 줌
트랙패드를 두 손가락으로 두 번 탭하면 웹 페이지 또는 PDF가 확대됩니다.
핀치해서 줌
손가락을 모으듯이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움직여 사진과 웹 페이지를 크게 또는 줄여서 볼 수 있습니다.
스와이프로 탐색
웹 페이지와 문서 등을 엄지손가락으로 책장처럼 휘리릭 넘겨가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합니다.
Mac을 켜자마자 보게 되는 바탕화면부터 날마다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것이 간결하고 직관적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물론, 대단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려면 정말 우수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OS X은 이런 테크놀로지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OS X은 오랫동안 쓰이면서 성능이 입증된 탄탄한 UNIX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능, 매혹적인 그래픽, 업계를 선도하는 인터넷 표준까지 지원합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앱에 다가가는 지름길.
Mac으로 일할 때도 놀 때도 결국은 앱입니다. 그래서 OS X은 앱을 더 빠르고 간편하게 찾아 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도크는 당신이 즐겨쓰는 앱을 데스크탑 내에서 손쉽게 저장하고 실행하는 공간으로서, 여러 앱을 바꿔가며 쓰기에도 수월합니다. 또한 도크는 문서, 파일, 다운로드 항목을 더 빨리 확인할 수 있는 스택과 폴더들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Launchpad는 Mac에 있는 모든 앱을 위한 새로운 풀 스크린 홈입니다. 앱을 원하는대로 정리하고. 폴더에 함께 모으고, 삭제하기도 쉽습니다. Mac App Store에서 앱을 구입하면 Launchpad에 자동으로 나타나므로, 수천 개의 앱을 살펴보고 구입한 앱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즐겨쓰는 앱의 아이콘을 도크에 드래그해두면 신속히 열 수 있습니다.
스택으로 문서, 파일, 다운로드 항목을 열어보세요.
파일을 빠르게 찾고, 정리하고, 공유하세요.
Finder로 시스템 상의 모든 파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파일, 폴더, 디스크, 네트워크로 공유한 컴퓨터 등 당신의 Mac에 있는 거의 모든 항목을 찾고, 정리하고, 열어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파일을 종류, 응용 프로그램, 수정된 날짜, 추가된 날짜, 크기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대개 컴퓨터에 파일이 너무 많으면 그 중 하나를 찾기가 쉽지 않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Mac은 다릅니다. Spotlight 및 훑어보기 같은 기능이 있어 파일 이름을 모를 때 조차도 원하는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문서를 찾아야 하는데 기억나는 말이라고는 "초현실주의 화가"밖에 없는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Spotlight를 열어 "초현실주의 화가"를 입력하기 시작하면 Mac이 해당 단어를 포함하는 파일 목록을 생성합니다. 또 훑어보기 기능을 쓰면, 당신이 찾던 그 파일이 맞는지 일일이 응용 프로그램으로 열어보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페이스바를 가볍게 치면 전체화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과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세요?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드래그 앤 드롭하기만 하세요. AirDrop 기능이 무선으로 전송해줍니다.
크고 깔끔한 아이콘으로 모든 앱과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Mac에서 실행되고 있는 모든 일을
한 번에 보세요, 한 눈에 보세요.
OS X Lion은 Mac 디스플레이의 모든 부분까지 사용하는 매력적인 풀 스크인 앱을 시스템 전체에서 지원합니다. 여러 개의 풀 스크린 앱과 마찬가지로, 여러 개의 보통 크기 앱도 한번에 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풀 스크린 보기와 데스크탑 보기도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Mission Control로 열려있는 모든 창과 풀 스크린 앱을 한눈에 파악하고 여러 항목을 재빨리 탐색할 수 있습니다.
Dashboard로 위짓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풀 스크린 앱과 당신의 데스크탑은 Mission Control 상단에 나타납니다.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 창을 Exposé로 묶어 보여줍니다.
알아서 저장해드립니다.
작업 내용을 저장해야 한다는 걱정도, 번거롭던 수동 저장도 이제 안녕입니다. '자동 저장' 기능으로 작업하는 동안 작업 내용이 자동 저장되므로 당신은 직접 저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버전'은 작업 중 한 시간마다 그리고 문서를 열 때마다 새로운 버전의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또 연속적인 버전 간의 변경 부분만 저장하기 때문에 디스크 드라이브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버전'을 열자마자 이전 버전 옆에 현재 버전이 계단식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현재 버전이나 이전으로 되돌려진 버전 간에 복사 및 붙이기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문서를 공유할 때는, 최종본만 공유됩니다.
매일 사용할 앱들은 이미 내장되어 있습니다.
OS X은 Apple이 디자인한 앱 컬렉션을 포함한 하나의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인터넷 서핑은 물론, 영상통화 및 텍스트 채팅, 연락처 관리를 비롯해 날마다 사용하는 작업을 해낼 뿐만 아니라, 이런 모든 기능을 함께 사용해서 생산성을 더욱 높이고 훨씬 더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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