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클래스 이메일.
이메일과 소통하는 일상적인 방식을 바꿀 준비를 하세요. OS X Lion은 iPad의 Mail에서 얻은 몇 가지 힌트와 강력한 Mac 시스템을 이용해 이제껏 컴퓨터에서 누려보지 못한
이메일 환경을 제공합니다.
메시지들을 더 많이 보세요.
이제야말로 당신의 받은 편지함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2단 와이드스크린으로 메시지 목록과 메일을 열었을 때의 화면을 옆으로 나란히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툴바 아래 새롭게 추가된 즐겨찾기 막대는 웹브라우저의 책갈피와 매우 유사한 기능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메일 폴더들에 액세스해서, Mail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도, 메일 폴더들과 폴더 안의 읽지 않은 메일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폴더를 추가하려면 사이드바에서 즐겨찾기 막대로 폴더를 드래그하세요.
미리보기의 파워.
첫 두 줄을 포함하여 각각의 메시지를 간편하게 미리 보여주므로 메시지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습니다. 각 메시지별로 2줄 이상의 미리보기나 (주소록에서 자동으로 가져온) 메일을 보낸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는 옵션 등도 당신이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더 똑똑하게 검색하세요.
새로워진 강력한 검색 기능으로 당신의 받은 편지함을 마음껏 활용하세요. 검색어 제안 기능은 무엇을 찾고 있는지 확실히 모를 때 도움을 드립니다. 받은 사람의 이름, 메일의 제목, 키워드 등 실마리가 될만한 것을 입력하기 시작하면 역동적으로 검색어를 제안합니다. 검색어 표시는 무엇을 검색했든, 범위를 좁혀줍니다. John Appleseed를 검색한다고 가정해봅시다. Mail은 해당 검색어를 표시해줍니다. 표시된 부분을 한 번만 클릭하면 검색 결과 중에서 John과 주고받은 메시지 또는, John이 언급된 메시지만이 남게 됩니다. 표시된 부분 여러 개를 조합하면, 커다란 건초 더미 중에서 자그마한 바늘 한 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화를 계속 이어가세요.
Mail에 '대화'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동일한 대화에서 나온 메시지들을 자동으로 묶어줌으로써, 이메일을 읽고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대화'는 다른 이메일 앱과 완전히 호환되며, 메시지를 시간순으로 간결하게만 나타냄으로써, 개별 메시지를 검색하지 않고도 일련의 메일들을 어떻게 주고받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메시지로부터 반복되는 텍스트는 숨겨서 일련의 메일들을 추적하기가 훨씬 쉬워지며 그래픽과 첨부 파일은 보낸 그대로 보존됩니다. 게다가 전체 대화를 쉽게 보관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분산된 생각의 단편을 일목요연하게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받은 편지함. 당신이 어디를 가든, 함께 합니다.
iCloud로 me.com 무료 이메일 계정을 만들고 당신의 모든 기기에서 받은 편지함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Mail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며, 광고가 없고, 스팸 메일 차단 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폴더로 메시지를 정리하면 현재 이메일을 확인하고 있는 어느 기기에서도 변경내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