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후회가 살짝 됩니다.

    제품 설명이나 이전 리뷰를 꼼꼼하게 읽지 않은 제 잘못이기는 합니다만, 일체형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불안불안 합니다. 사실 조금 옛날 버전의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는데 저 위에 올려두었다가는 노트북이 떨어질 것 같은 (!) 그런 느낌이 납니다. 노트북을 얹어보았다가 그냥 도로 내려놓았습니다. 옛날에 나온 iCurve 라는 일체형 플라스틱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연결되는데요... 갖고 계신 노트북이 가볍다면 좋겠지만, 연결 후에 삐걱거리며 살짝 유격이 느껴지는 소리도 나네요. 노트북 얹어두었다가 스탠드랑 함께 옮겨야 할 경우라든지, 스탠드 아래 청소할 일이 있다던지....매우 불편합니다. 스탠드가 다 분해되어서 노트북 다칠까 염려되네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높이 조절은 안되지만

    사용하기 괜찮음
    통자형이 아니 중간 결합형이라 들고 다닐일은 없겟지만
    휴대성도 괜찮음
    귀쪽 구멍이 큰건 좋은데 전선이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약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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