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디자인에 죽고 디자인에 산다.....^^

    오늘 목동 근처 백화점에 들러 쇼핑중 애플부스에서 심플한 키보드가 제눈에 꽃히는데,,,,일단 첫눈에 100%마음에 들었고,,,,타이핑해보니 그럭저럭 쓸만하구해서 구입....떨리는 마음으로 집에서 개봉,,,오~~~죽인다. ^^,,,,,,디자인이 완전 내스타일이야~~!!...심플하면서 소모품취급하기엔 고급스러워보이는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는 느낌이 팍! 팍!

    windows 사용자라 몇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그나마 제대로 사용할 수있지만 이정도의 수고는 얼마든지,,,,..디자인 하나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아쉽다면 꼭 맥유저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것보단 공용으로 완벽호환될 수있는 제품을 점차적으로 개발하여 출시했으면 합니다. 가격면에서도 아직까지는 수요가 부족하여서 그런지 좀 많이 비싼편입니다. 가난한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릴 바라며,,,,,부족하나마 후기를 마침니다.,,,,^^

    (55 명 중 3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정말 좋습니다.

    일단 크기가 경제적인 크기가... 책상 위에서 정말 좁은 공간만을 차지합니다.
    물론 디자인도 최고! 키보드 옆에 독서대 등을 놓기에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도...타이핑 감이 정말로 좋습니다.
    글이 술술 써 지는군요.

    강추! 강추!!

    (33 명 중 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극강의 뽀대를 자랑하는 제품...^^

    예전부터 디자인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디자인은 매우 좋은편입니다. 다만, 그간 Apple의 러버돔 키보드들이 좋지않은 키감으로 인해 유저들의 원성을 들었지만 신형 출시 후 사용해보니 확 달라진 키감은 정말 맘에 드는군요. 거기다 외관이 알루미늄 재질로 바뀌어 매우 고급스런 느낌이 듭니다.

    (307 명 중 22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한국에서 쓰게에는 불안정한 키보드

    0. 제품의 겉모양을 보고 너무 깔끔하고 책상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2개를 구입하였는데~~

    1) 문제점은 우선 한글2002에서 insert키가 작동하지 않는다.
    2) 키보드에 한글. 한자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3) 각종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할때
    키브도를 입력하면은 불안정하다.
    4) 각종 프로그램에서 일반키보드와 같이 부드럽게 작동되지 않고
    키보드 누를때마다 불안정하다.

    0. 이 키보드는 애플제품에만 맞게 만들어 져서
    한국에서 쓰기에는 맞지가 않다.

    (1137 명 중 59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책상위가 깔끔해졌어요.

    키보드 하나 바꿨을 뿐인데, 너무 깔끔하고 좋습니다.
    키감 또한 좋구요. 정식 키스킨이 없어서 아쉽지만.
    command키랑 alt랑 익히는데 좀 걸릴거같네요.
    비싼값어치를 충분히 합니다.

    (50 명 중 3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완전히 새로운 키보드

    디자인 리노베이션!!

    MAC 은 항상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놀랄때는 무엇인가를 예상하였을때 그 예상대로 진행되면 절대 놀라지 않습니다. " 그래 그렇게 예상했었지" 하지만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을때는 놀라게 됩니다.
    예전부터 그랬듯이 이번 키보드도 아마 "놀라게" 될거에요.^^

    (19 명 중 1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디자인최고

    모든 단점이 디자인으로 다 커버 됩니다.
    사무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해요

    (37 명 중 2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깔끔한 디자인 부드러운 키감.

    디자인 자체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책상이 달라보이는 정도 입니다.

    키의 눌러지는 간격이 이전의 키보드와 차이가 많습니다.
    굉장히 적게 눌러진다고 보면 됩니다.

    힘이 적게 들지만 키를 누를때의 살짝 쫀득한 감촉은 키감을 살려줍니다.

    (97 명 중 6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쫀득쫀득 키보드.

    맥은 없으면서 키보드와 마우스 먼저 구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쫀득쫀득한 키감이 개인적으로 참 좋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구요.

    그리고 정말 얇네요.

    이제 맥만 장만하면 되는데 레오파드와 새 아이맥은 왜이리 안나오는걸까요.

    쫀득한 키감을 좋아하시거나 예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16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