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사용 후 정품 사용 추천드립니다.

    맥북프로 구입 후 얼마간의 사용해본 결과 모니터 확장이 절실하였고.
    정품은 비싸고해서... 비정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헐렁헐렁하고... 이로인해 연결이 잘안되어 화면이 깨지고...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여서

    몇일 전 정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역시 정품의 튼튼함, 견고함!

    애플제품은 역시 비싸도 돈을 좀 모아서 정품사야한다고 느꼇습니다.
    모니터 연결도 잘되고, 이쁘고!

    소중히 오래오래 사용하려고 합니다.

    (4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Mini Display -*

    VGA 프로젝터와 연결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맥북프로 2009년 모델 쓰고 있습니다.
    역시 애플답게 포장이나 마감은 깔끔합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좀 큽니다, 가격은 이전보다 조금 떨어졌긴 했으나 역시 비쌉니다ㅠ
    프리젠테이션이나 모니터 확장에는 필수이니 필요하신분 꼭 장만해 두세요~

    (39 명 중 3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Presentation을 위한 필수 아이템

    2008 Late 이후 MacBook, MacBook Pro 모델은 기존의 MINI 포트와는 다른 MINI Display Port를 지원합니다.

    가지고 있던 기존 모델용 VGA, DVD-D 어댑터는 전부 처분하고, Mini Display to RGB만 구입을 하였는데요...

    MacBook 혹은 MacBook Pro로 Presentation을 하시는 분들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포트 형식 변경을 왜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DVD-D 방식의 어댑터 보다는 이쪽이 훨씬 효용이 높다고 생각되네요 *^^*

    (79 명 중 6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맥에어 구매 사용자에게 필요한 케이블 입니다.

    우선 애플샵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맥에어를 업무와 PT를 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고 프로젝트에 연결 하려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LCD 모니터에 연결 해서 사용합니다.
    집에서 델컴퓨터는 HDMI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맥에어는 RGB에 연결 해서 사용합니다. 요즘 LED 모니터에서 소스만 선택해주면 다양한 입력 신호를 이용하기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86 명 중 6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대학교나 직장의 프레젠테이션 필수품!!

    어느정도 연식이 된 프로젝터들은 VGA단자만 있는 경우가 많기에, 맥북이나 맥북프로를 이용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경우 요 녀석은 필수가 됩니다. 작고 가볍고, 애플스런 깔끔함으로 언제든 휴대하고 다닐 수 있고요. 충분히 가치를 발휘합니다. 단지, 각각의 단자에 맞춰서 필요한 어뎁터를 사야 하는 것이 단점이긴 합니다만... 별 수 없죠.

    (9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좋습니다

    오늘 받자마자 데스크탑용 모니터에 연결해보고 프로젝트에도 연결해봤습니다~
    너무너무 잘됩니다!!

    (6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작고, 귀여운 그러나 비싼....

    작고 귀여운 어댑터 입니다!
    세상에.. 어댑터를 이렇게 이쁘게 만드는 회사가 어디있을까요?
    제가 아날로그 어댑터를 구매한 이유는 호환성 때문인데...to DVI단자는 오직 디지털 출력밖에 안됩니다. (DVI to VGA 젠더 사용불가) DVI-I방식이라서 디지털 출력밖에 못하죠... 아날로그인데 고해상도에서도 깨끗하게 나와서 만족합니다.
    그런데 4만 6천원이란 금액은 너무나 비쌉니다. 2만원대면 몰라도 말이죠...

    (14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가격 정책은?

    워낙 기본 악세사리라서 선택의 여지 없이 구매할 수 밖에 없지요. 맥북프로에서 구성품에서 빠진 것도 아쉽지만, 가격이 너무 고가인 것도 역시 아쉬운 부분입니다.

    성능은 좋습니다. 그 전의 커넥션 방식과 달라진 mini-display의 장점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지만(누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전 제품과 동일하게 아주 쉽게 셋팅되고 장치를 인식하는 등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1 명 중 9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