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먼저 작성한 후기에 붙임

    제품을 끼울때 아주 쉽게 쏙들어가고 위아래커버 정확하게 맞아 커버 열기 힘들면 어쩌나 하는건 기우. 커버를 닫으면 닫은채로, 아이패드 들고 사용할 때는 덜렁거리지 않고 알맞은 힘으로 붙어 있는게 기가막히게 만족감을 줍니다.

    (6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70%모자란케이스.

    가죽자체의 품질이나 케이스의 쓰임새(기능)는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케이스의 부실한마감이나 극악의 내구성이 문제인듯하네요..

    1. 우선 마감의 측면에서 보자면.. 저는 당연히 기존의 애플 iPhone 5S Case와 같은 모서리가죽끝의 마감을 기대 했으나.. 이제품은 극세사 천과 가죽을 그냥 붙인듯한 마감이네요...ㅠㅠ
    [쉽게 말하자면 두꺼운 극세사에 얇은가죽을 그냥 붙인듯한 느낌??] [근데 이건 실제로 봐야 이해가 갈듯하네요.. 여튼 저의 꼼꼼(?)함의 기준엔 못미치는 실망스런 품질입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가죽의 질감이.. 참 뭐합니다.. 5S케이스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안나네요.. [가죽 품질자체 좋긴합니다] 그리고 처음 가죽냄새도 가죽냄새가 아닌 고무탄내가 나네요.. :(

    2.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물이 빠지는게 당연하지만 이건 뭐 그냥 젖은 극세사로 몇번 닦았다고 검은색이 진회색이 되버리면 이거 참...ㅠㅠ하네요.. 거기에 자국도 남았고요..ㅠㅠ

    3.그리고 어거 은근 스텐드로 쓸때 단단히 지지가 안됩니다. 좀 건드리면 극세사재질이 애플 스마트커버랑 다른거라서 그런지 (제 생각에는 아마 이제품이 스마트커버보다 더 거친 극세사인듯 합니다) 자력이 약하게 작용해서 툭... 뒤로 넘어가네요.........

    4.마지막으로.. 앞에 커버와 케이스를 연결하는 가죽이 영 믿음직스럽지 못한 내구성을 지닌듯합니다... 쓴지 4일됐는데 벌써 늘어나서 덮었을때 살짝 뜨네요...

    (27 명 중 2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