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여행용으로 사용중입니다.

    평소에는 자주 충전기에 꽂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는 여행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어짜피 배터리 케이스는 무게가 나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가운데만 툭 튀어나온 디자인은 아무래도 적응이 잘 안됩니다. 통화용 마이크나 스피커는 케이스에 영향을 안 받는데, 이어폰은 플러그가 두꺼운 것은 사용 불가입니다. 미리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 장점은 iOS에서 직접 배터리를 체크할 수 있는 케이스라는 것과, 라이트닝 케이블 하나로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겠죠.

    배터리 케이스를 꼭 하나 사셔야 한다면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다만 가격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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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만점에 4.0

    손에 잘 감기고 무게감 있고 좋네요 근데

    손에 잘 감기고 무게감도 어느정도 있어서 좋네요.
    근데 단점이라면...
    케이스를 끼면 아이폰 완충때도 계속 충전된다는거..
    완충되면 자동으로 꺼졋다가 배터리가 낮아지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였을텐데요..
    좀 아쉽네요~근데 부드럽고 손에 착 감기고 그립감은 좋네요~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샀습니다... ㅡ_ㅡ;;;

    아이폰6 사용자입니다.
    아이폰6 배터리는 대기 시간이 12시간 정도 되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4시간 넘기 힘들죠. 그래서 휴대 전화의 생명 연장을 위해서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를 구입 하였습니다.
    실물을 첨 받았을 때 느낀건 정말 투박하다 입니다. ㅡ_ㅡ; 그리고 무게도 무겁습니다. 그러나 더도 말고 딱 두 배 정도의 실사용 시간을 보여 줍니다.
    디자인이나 무게, 파지감 이런거 신경 안쓰시고 실제 아이폰의 구동 시간을 더 늘리고 싶으신 분들은 추천 합니다.
    배터리 퍼센트에 따라서 보조 배터리 연결이나 배터리 케이스의 경우 충전 스위치 켜주는 행위 없이 그냥 알아서 조절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점은 이것의 가격이 정말 합당한지 의문입니다. 정말 이 가격은 용납하기 힘들죠.
    앞으로 나올 아이폰 7은 제발 두께 줄여서 카툭튀 하지말고 카툭튀 안되는 사이즈로 늘리고 그 늘린 만큼 배터리나 채워 주었으면 합니다.

    (3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개인적 소감

    처음엔 케이스 재질에 적응하기가 힘들었고 케이스 표면에 먼지 붙는것도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가장 힘든건 내 바지 주머니에 쉽에 안들어가는건데...

    위 3가지만 만족했다면 상당히 좋은 제품이 될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한 일주일 사용후...
    24시간 이상 가는 배터리 수명에 대단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고 여행갈때 배터리 부족에 심리적 불안감 없어질듯 해서
    현재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33 명 중 3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아이폰 밧데리 케이스

    무게감은 조금 있습니다.
    통화량이 많은 저에게 밧데리 일체형에. 각각의 사용량이 보여서 편리합니다.

    (18 명 중 1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무게가 문제네요.

    만듬새는 아주 훌륭하고 아이폰용 악세사리도 왠만한건 바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해서 참 좋습니다.
    문제는 무게가 상당히 증가할 것을 감안하고 구입했는데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체감무게가 무겁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많이 안튀어나온 것 같고 그립감도 좋고 마음에 드는데 무게는 조금 적응이 필요하겠네요.
    차량용 거치대에도 잘 거치가 되는데 잡아주는 부분이 짧은 제품에서는 잘안됩니다.
    전체적으로 잘산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

    (24 명 중 2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