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분명 패드프로 키보드로는 좋지만 불량에 조심해야 합니다.

    전면 커버와 함께 키보드가 되는데, 일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되지 왜 이 비싼 키보드를 사는가.
    근데 막상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게 되면 같이 잘 안들고 다니게 됩니다. 이렇게 케이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같이 들고 다니게 되면
    키보드 활용이 늘어나게 되죠. 무겁긴 해도 한편으론 이 이하로 만들기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드 무게를 낮춰야죠.
    아마 이번에 새롭게 나올거라 봅니다.

    제가 별 하나만 주는 이유는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비싼 가격의 키보드가 인식 불량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겁니다.
    저도 잘 쓰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설마 했습니다.
    네. 몇달은 문제가 없을 수 있죠. 아니 1년은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결국 저도 그런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구글로 검색하면 이런 사례 글이 많습니다. 해외에서도요.
    오히려 접점방식이라 접점 인식 오류가 생기면 답이 없습니다. 그냥 23만원 날라갑니다.

    이건 아이폰6s 배터리 교체 / 맥북프로 디스플레이 교체와 같이 제품 결함에 따른 무상교환 프로그램이 되어야 할 이슈로 보이는데
    워낙 사용자가 적으니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아무튼 키보드에 이렇게 비싼 돈을 주고 인식 불량에 걸릴 위험을 감수하라고는 절대 못할거 같습니다.

    결론>
    - 인식 불량이 없으면 패드 프로에선 최선의 키보드
    - 인식 불량에 걸릴 가능성이 언제나 있으므로 이 정도 돈을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요?
    - 보증 기간만 쓰고 이후 버린다는 각오로 사실 분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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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만점에 5.0

    돈빼고 모든게 완벽

    센텀 신세계에이샵에서 구매했습니다.
    키감이나 효율성은 갑이나 너무 비싸요.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이동성 최고, 키감은 그럭저럭, 기능은 별로

    1. 이동성 : 커버랑 같이 있으니 가히 최고임. 단, 엎어놨을 때 키보드만큼 튀어나와있으니 보기에 썩 좋지는 않음. 기우뚱...

    2. 키감 :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

    3. 기능 : 좋은게 없음.
    1) 단축키 기능 : 예를 들면 화면밝기, 볼륨 조절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최소 정품이라면 펑션키든 뭐든 단축키든... 해줘야죠.
    2) 한영전환 : 검색이나 이런 곳에서 한영 전환 안먹음
    3) 그 외에 좋다고 할만한 건 없음

    4. 가격 : 최악
    - 일반 기계식 키보드도 20만원정도 선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이건 뭐... 너무 비쌈.

    *총평 : 왠만하면 리뷰 안남기는데, 이건 업데이트가 시급함.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단축키, 한영전환)는 해결해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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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만점에 2.0

    한글 타이핑 버그

    '띄어 쓰기' 쓴다음 빈공간을
    지워보면
    '띄어 쓱 쓰기' 라고 타이핑이 되는 망작 키보드 (ios오류)

    문서작성 용으로 살생각하지마세요
    키보드 자체는 잘만들었습니다.
    ios한글타이핑버그가 문제지(블투키보드도 동일증상)

    (42 명 중 4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진짜 키보드도 손에 착착 감기고 좋은데 너무 비쌈

    슬림하고 연결도 쉽고 반응도 빠른데
    너무 비싸다는게 단점이에요.

    (가격 말고는 대부분 모든게 장점인 애플이라지만)

    (41 명 중 3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