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두달간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에 사용 해봤습니다.

    단순한 공부 용도로 구매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인식률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베터리도 한번 충전하면 며칠은 사용 했고요.
    적당한 길이도 연필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고요.
    무게가 펜이나 샤프보다 무거워 오래 사용하기엔 무리가 갈것 같더군요.
    단점은 라이트닝 커넥터 부분이 쉽게 부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닥에 두었었는데 실수로 밟아 부러뜨릴뻔 했습니다.
    또 강화 유리를 아이패드에 붇혀 사용하는데 인식은 되지만 세게 눌러야 압력을 인식합니다.
    캡 보관 하는것도 매우 불편하고요.
    펜슬 보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젝가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아니라서 완벽하게 사용 해보지는 못했으나 이 리뷰가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179 명 중 16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