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3.0

    아이폰 6 플러스 128 유저(1년여간 브라운 가죽 케이스 사용기)

    아이폰 6 플러스 128 기가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후 그냥 사용하기에는 아이폰이 넘 소중하기에 케이스를 고민하다가 정품 아이폰 케이스 가죽 케이스 브라운 계열을 주문하여 사용한지 1년이 넘었네요
    사용한지 1~2개월만에 손에 있는 땀이라든지 외부 오염물질에 의해 오염이 쉽게 되고 변색이 되는 단점을 발견하였고 그리고 가죽이 넘 부드러워서 그런지 약간의 찍힘에 의한 스크레치에 의해서도 쉽게 가죽 표면이 일어나네요
    결론적으로 가격대비 만족도는 많이 떨어지네요
    애플에서 말하는 고급스러움도 실제 체감으로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하고 청바지를 착용하고 뒷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보면 가죽에 쉽게 이염이 되는 부분도 그렇고
    가죽 케이스 자체가 너무 약한 부분도 그러네요
    하지만 한 가지 장점을 꼽으라면 케이스를 씌웠을때에도 핸드폰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가지고 다니는 아이폰 특유의 그립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네요
    그 이외에는 딱히 장점을 찾아보기 어렵네요 오히려 단점이라기보다는 가죽 케이스를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더 많은 듯 합니다
    가격대비해서 활용성 측면에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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