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레드

    아이폰은 늘 그래왔듯 훌륭한 디자인이었다. 그래서 이런저런 케이스를 씌어봤지만 굳이 이 미려한 디자인을 감출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대부분 아이폰 박스를 개봉하며 감탄을 하니까. 하지만 6시리즈는 아쉽게도 카메라가 툭 튀어나와있다. 노출된 카메라 부분은 파손이나 스크레치의 위험성이 다른곳보다 높다고 생각. 케이스를 구입하여 직접 카메라부분이 바닥에 닿는것을 방기하기 위해 6시리즈는 케이스를 사기로 했다. 내가 고른 색상은 레드. 스페이스 그레이에 레드를 씌우고 홈과 잠금화면을 아이폰 설정에 기본으로 있는 붉은 배경으로 했더니 조화가 잘 맞다. 검정화면과 레드케이스가 이렇게 고혹적이다. 뒷모습은 그냥 '이쁘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케이스 촉감은 좋다. 부드럽다. 가죽이라 시간이 간다면 더 앤틱해지지 않을까. 그것이 가죽의 매력이라 생각. 그리고 핏감은 아주 타이트하다. 완벽하고 안전하게 탈착하는 요령은 개인이 터득해야한다. 설명서는 아주 간단한 그림만있기에. 매너모드 부분 뚫려있어 쉽게 조작가능. 잠금버튼과 볼륨버튼은 평소보다 힘을 줘야한다. 적응하면 큰 불편없다. 케이스 밑부분은 개방되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 부분이 아이폰밑부분을 보호하지 못한다라고 하는데 이 밑부분을 막게되면 스피커부분에 구멍을 뚫는다 해도 소리가 올바르게 나오지못하며 특히 이어폰단자부분은 개인이 쓰는 다양한 이어폰 헤드폰 단자가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 심플하게 개방해놓은건 여러 케이스를 써본 사람으로써 매우 편리하게 디자인했다고 생각한다. 카메라를 보호하고 좋은 촉감, 아이폰과의 색상 조화, 케이스디자인을 고려한다면 구입추천. 개인적인 단점은 카메라 보호때문에 이 잘빠진 아이폰 기본디자인을 가려야한다는 단점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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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만점에 5.0

    신선한 빨강. 다홍에 가까워요.

    새빨강을 원했지만 선명한 약간 레드오렌지의 느낌이 묻어나는 다홍빛 빨강입니다.
    저는 진한게 더 좋은데 그래도 산뜻하니 이쁘네요. 역시 애플.

    (8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나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애플 정품 케이스답게 아이폰 6s와 완벽하게 호환이 됩니다.
    케이스의 탈부착도 쉽고, 잡았을 때의 그립감도 좋은 편이고 케이스를 만졌을 때의 촉감도 좋습니다.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다르게 먼지도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실리콘 케이스와 다르게 애플 로고가 음각 처리되어 있는데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가격도 스마트폰 케이스 중에서는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고 무엇보다 애플 가죽 제품답게 이염에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다른 분들 리뷰에서도 자주 나오는 말인데 조금만 사용해도 금방 케이스가 지저분해지는 것은 높은 가격을 생각해 봤을 때
    큰 단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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