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역량 강화

교육은 언제나 변화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SEED(Supplier Employee Education and Development) 프로그램의 그래픽 디자인 수업에 참여 중인 중국 선전의 공장 근로자.

Apple은 근로자가 공장 내에서 승진하거나 혹은 완전히 새로운 분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근로자들이 근로자 권리를 이해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이러한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다고 판단한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을 제공합니다.

2015년도 보고서의 '근로자 역량 강화' 주요 내용

2014년에는 230만 명의 근로자에게 근로자 권리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이 교육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2007년 이후 620만 명이 넘습니다.

10개 현장에서 새로운 앱 기반 모바일 iPad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SEED 참가자는 379,000명 이상 증가하여, 2008년 이후 누적 참가자가 86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문성이 강화된 인력 창출.

모든 근로자는 존엄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공급망의 모든 근로자가 자신에게 공정하고 윤리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권리가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Apple 협력업체에서 2014년에만 230만 명, 2007년 이후로 총 62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Apple의 행동 수칙, 현지 법률, 보건 및 안전 규제 이해를 위한 교육을 제공한 것은 이러한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는 또한 공장 감독관에게도 근로자와 소통하고, 인적 자원 정책을 준수하며, 작업장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근로자 권리 교육에 참가한 근로자 수

2K
27K
128K
172K
700K
1.3M
1.5M
2.3M
2K
29K
157K
329K
1.02M
2.3M
3.8M
6.2M
새로운 SEED 이러닝(e-learning) 프로그램에 참여해 iPad 기기로 학습하는 중국 선전의 근로자들.

혁신적인 학습 도구 제공.

SEED는 iMac 전용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지만, 학습 방식과 기술의 변화에 맞추어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근로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강의실 형태를 탈피한 iPad 기반의 학습 프로그램을 10개 시설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든 수강생은 최신 교육용 앱이 미리 설치된 iPad 기기를 사용합니다. 또한, 모든 과정은 카페 형태의 강의실에서 진행되어 한층 편안하고 협력적인 학업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2014년에는 모바일 교육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했습니다. 시범 프로그램은 70개 이상의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근로자는 개인 스마트폰이나 iPad 교실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공장의 생산 기술에서 건강이나 가정 꾸리기, 개인 관계 구축과 같은 라이프스타일 수업까지, 다루는 주제도 다양합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학습 주제에 대해 근로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에는 iPad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2배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