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보고서 주요 내용

교육과 근로자 역량 강화

2013년에는 150만 명의 근로자에게 근로자 권리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이 교육에 참여한 누적인원은 2007년 이후 380만 명이 넘습니다.

'협력업체 직원 교육 및 개발(SEED)' 프로그램을 9개 현장에서 18개로 2배 확대 실시하였습니다.

SEED를 통해 더 많은 근로자에게 무료 교육과정을 제공했습니다. 2013년에는 참가자가 2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노동과 인권

공급망에서 근무하는 100만 명 이상의 근로자들에 대한 주간 근무 시간을 파악했습니다.

협력업체로 하여금 주당 최대 60시간 근무 기준을 평균 95% 준수하도록 했습니다.

협력업체 시설에 학생을 파견하는 직업학교의 책임 의식을 진작시키는 프로젝트를 시행했습니다.

이주 노동자의 경우 불공정한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고용한 설비에 대한 특수 감사를 33회 시행했습니다.

외국인 계약 근로자에게 과도하게 부과된 미화 390만 달러의 수수료를 변제하도록 협력업체에게 요구했습니다.

2014년 1월, 공급망 내에서 운영 중인 검증된 탄탈룸 제련소 모두가 비분쟁광물을 사용하고 있음을 외부 감사관에게 확인받았습니다.

주석, 탄탈룸, 텅스텐, 금을 공급하는 제련소와 정제 회사 목록을 공개하여 이러한 업체들이 비분쟁광물을 사용한다는 것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보건과 안전

'Apple 협력업체 EHS(환경, 보건, 안전) 아카데미'를 설립했습니다.

27만 명의 근로자를 대표하여 270명의 협력업체 직원이 EHS 아카데미에 등록했습니다.

작업 현장의 설계 변경을 관리하기 위한 인체 공학적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환경

환경에 대한 위험 요소를 알아보기 위해 현장 프로필 조사를 520회 이상 실시했습니다.

집중 환경 평가를 62회 시행했습니다.

수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늘리기 위해 13개의 협력업체 현장에서 '클린 워터 프로그램'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책임 의식

공급망 내 모든 단계에서 451회의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는 2012년의 298회보다 51 퍼센트 증가한 것입니다.

이러한 감사는 약 150만 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Apple 제품 생산 시설에 대해 실시되었습니다.

협력업체에 대한 책임 기준을 뒷받침하는 100페이지 분량의 종합적인 요구 사항을 최초로 공개 발표했습니다.

Apple의 협력업체 행동 수칙 시행을 위한 노력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