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에 대한 책임 경과 보고서

Apple 협력업체에 대한 책임 경과 보고서에는 Apple이 실시한 2012년도 감사 결과와 더불어 문제점 시정 및 협력업체 관행 개선을 위한 Apple의 노력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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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보고서 주요 내용

  • 2011년에 비해 72% 늘어난 393회의 감사를 전체 단계의 공급망에 걸쳐 실시했고, 감사에 포함된 협력업체에서 Apple 제품을 생산하는 직원 수는 약 150만 명 이상이었습니다. 총 감사 횟수에는 협력업체의 운영 및 거래 관행을 평가하기 위한 55회의 집중 환경 감사와 40회의 공정 안전 전문 평가가 포함됩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고용 수수료 관행에서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27회의 담보 노동 표적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 업계 전반의 문제인 과도한 근무 시간을 근절하기 위해 주당 최대 60시간 근무 준수율을 평균 92%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Apple은 100만 명 이상 근로자의 주당 근무 시간을 파악하고 있으며 결과를 매월 Apple 웹사이트에 올리고 있습니다.
  • 2012년 Apple은 기술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공정노동위원회(FLA)에 가입했습니다. Apple의 요청에 따라 FLA는 FLA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독립 감사를 약 178,000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Apple의 가장 큰 최종 조립 협력업체인 Foxconn에 대해 실시했습니다. FLA의 독립 감사 결과 및 경과 보고서는 FLA 웹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 Apple은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더 많은 근로자와 관리자에게 확대 실시했습니다. 2012년 130만 명의 근로자와 관리자가 지역 법률, 근로자 인권, 직업 건강 및 안전, Apple 협력업체 행동 수칙에 관해 Apple이 직접 고안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이는 2008년 이후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근로자 수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 Apple은 경영, 컴퓨터 능력, 언어, 기타 분야에 대한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협력업체 직원 교육 및 개발(SEED)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늘려 4개 협력업체에서 9개로 확대 실시했습니다. 현재 200,000명 이상의 근로자가 본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 Apple 협력업체에 고용된 이주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2012년 Apple은 외국 계약 근로자를 대상으로 부과된 과도한 고용 수수료에 대해 640만 달러를 배상하도록 협력업체에게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8년 이후 근로자들에게 총 1,310만 달러를 되돌려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