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

    무선 키보드를 구매할지 아니면 이놈으로 할지...
    우선 저는 맥미니 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맥미니 뒤에는 USB 포트가 4개입니다.

    외장하드 1개
    허프 1개
    모니터 1개

    이렇게 할당하다보니 키보드 용으로 딱 하나 남더라고요.
    키보드를 꼽으면 USB 메모리를 사용할때는 매번 다른것을 빼서 사용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키보드의 장점은 USB 포트가 양쪽에 추가로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숫자 키패드도 마음에 듭니다.
    저는 숫자키패드를 많이 사용해서요...

    하지만 약간 줄이 짧습니다. 이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최고의 터치감!

    지금까지 20여년간 써보았던 20여개의 키보드 중에 최고의 터치감!

    터치감이라는건 개인마다 선호하는 느낌이 다르겠지만

    무언가 부드럽게 눌리면서도 확실하게 느껴지는 저항감 그리고 버튼이 끝까지 눌렸다는 그 느낌...적절한 키보드 눌리는 소리...


    최고입니다.

    애플 무선키보드, 숫자판이 없는 유선키보드, 맥북, 맥북에어에 달린 키보드보다도 좋습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디자인 굿~ 활용성도 굿~

    다자인에 반해 구입했는데...
    현재 집에서 쓰고 있는 맥북프로와의 궁합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다만 숫자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제 직업상 윈도우와의 궁합도 생각해야 했는데요..
    약간의 키맵핑과정만 거치면 아무 문제없이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회사에서는 유선키보드, 집에선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좋아요~^^

    (38 명 중 3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디자인에 죽고 디자인에 산다.....^^

    오늘 목동 근처 백화점에 들러 쇼핑중 애플부스에서 심플한 키보드가 제눈에 꽃히는데,,,,일단 첫눈에 100%마음에 들었고,,,,타이핑해보니 그럭저럭 쓸만하구해서 구입....떨리는 마음으로 집에서 개봉,,,오~~~죽인다. ^^,,,,,,디자인이 완전 내스타일이야~~!!...심플하면서 소모품취급하기엔 고급스러워보이는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는 느낌이 팍! 팍!

    windows 사용자라 몇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그나마 제대로 사용할 수있지만 이정도의 수고는 얼마든지,,,,..디자인 하나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아쉽다면 꼭 맥유저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것보단 공용으로 완벽호환될 수있는 제품을 점차적으로 개발하여 출시했으면 합니다. 가격면에서도 아직까지는 수요가 부족하여서 그런지 좀 많이 비싼편입니다. 가난한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릴 바라며,,,,,부족하나마 후기를 마침니다.,,,,^^

    (55 명 중 3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완전히 새로운 키보드

    디자인 리노베이션!!

    MAC 은 항상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놀랄때는 무엇인가를 예상하였을때 그 예상대로 진행되면 절대 놀라지 않습니다. " 그래 그렇게 예상했었지" 하지만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을때는 놀라게 됩니다.
    예전부터 그랬듯이 이번 키보드도 아마 "놀라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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