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3.0

    장단점....

    장점,
    알루미늄바디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묵직하여 안정성이 돋보임.
    두가지나 세가지정도 키를 동시에 누를때 손가락 하나로 겹처 누를수 있어 매우 편리함.
    심플한 바디는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림.
    2개의 USB폰트가 달려있어 매우 편리함.
    누르는 손가락 유격이 적어 적응만 잘되면 어떤 키보드보다 빠른 타이핑이 가능함.

    단점,
    키가 비교적 작고 얇아 처음 적응하기 좀 힘듬,
    키 표면이 평평하여 손가락이 미끄러짐,
    손톱이 좀만 자라도 키감촉 더러움... (칠판긁는 느낌)
    Fn키가 하나고 우측 상단에 있어 불편함.
    때가 잘타고, 잘 닦이지 않음. (ㅇ,ㄹ,ㅓ,ㅏ <= 회색으로 변함)
    케이블선이 짧아 불편함.

    (406 명 중 34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타 기보드와는 비교가 안되는 제품, 그러나 제품 마무리는 실망.

    업무상 하루 8시간정도 컴퓨터와 붙어있으며 타이핑도 많이 하게 되는데, 일반 키보드는 타이핑을 많이 하면 손가락이 아파 이번에 애플 키보드를 사용하게 됬습니다.
    현재 3일재 사용중인데
    첫째, 디자인 및 외형 훌륭합니다.
    둘째, 타이핑시 키감도 좋아 살짝만으로 도 가능하고 손가락에 무리도 없습니다.
    셋째, 크기도 작아 공간활용이 좋습니다.

    아쉬운점.
    키보드를 위에서 보았을때는 양호하나 아래부분으로 수평으로 보면 키 들이 알루미늄 판과 떠있는 키들이 있으며 스페이스바 같은 경우에는 외쪽이 오른쪽보다 떠있어 휘어진 상태로 보임. 현재 키보드가 불량부분인지 양호한 것이지 다른 키보드와 비교가 안되어 불량여부 확인은 안되는 상태.
    현재 상태는 사진으로 문의하였고, 답변 대기중.

    (70 명 중 6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한국에서 쓰게에는 불안정한 키보드

    0. 제품의 겉모양을 보고 너무 깔끔하고 책상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2개를 구입하였는데~~

    1) 문제점은 우선 한글2002에서 insert키가 작동하지 않는다.
    2) 키보드에 한글. 한자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3) 각종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할때
    키브도를 입력하면은 불안정하다.
    4) 각종 프로그램에서 일반키보드와 같이 부드럽게 작동되지 않고
    키보드 누를때마다 불안정하다.

    0. 이 키보드는 애플제품에만 맞게 만들어 져서
    한국에서 쓰기에는 맞지가 않다.

    (1140 명 중 59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깔끔한 디자인 부드러운 키감.

    디자인 자체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책상이 달라보이는 정도 입니다.

    키의 눌러지는 간격이 이전의 키보드와 차이가 많습니다.
    굉장히 적게 눌러진다고 보면 됩니다.

    힘이 적게 들지만 키를 누를때의 살짝 쫀득한 감촉은 키감을 살려줍니다.

    (97 명 중 6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디자인에 죽고 디자인에 산다.....^^

    오늘 목동 근처 백화점에 들러 쇼핑중 애플부스에서 심플한 키보드가 제눈에 꽃히는데,,,,일단 첫눈에 100%마음에 들었고,,,,타이핑해보니 그럭저럭 쓸만하구해서 구입....떨리는 마음으로 집에서 개봉,,,오~~~죽인다. ^^,,,,,,디자인이 완전 내스타일이야~~!!...심플하면서 소모품취급하기엔 고급스러워보이는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는 느낌이 팍! 팍!

    windows 사용자라 몇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그나마 제대로 사용할 수있지만 이정도의 수고는 얼마든지,,,,..디자인 하나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아쉽다면 꼭 맥유저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것보단 공용으로 완벽호환될 수있는 제품을 점차적으로 개발하여 출시했으면 합니다. 가격면에서도 아직까지는 수요가 부족하여서 그런지 좀 많이 비싼편입니다. 가난한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릴 바라며,,,,,부족하나마 후기를 마침니다.,,,,^^

    (55 명 중 3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디자인 굿~ 활용성도 굿~

    다자인에 반해 구입했는데...
    현재 집에서 쓰고 있는 맥북프로와의 궁합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다만 숫자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제 직업상 윈도우와의 궁합도 생각해야 했는데요..
    약간의 키맵핑과정만 거치면 아무 문제없이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회사에서는 유선키보드, 집에선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좋아요~^^

    (38 명 중 3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다 좋은데...

    다 좋은데 가끔 전기 와요..

    ㅠ_ㅠ 판이 쇠로 제작 되어 있어.. 찌릿찌릿하네요. 잠이 홀딱 깸.

    (13 명 중 1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괜찮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다가 필요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일단 디자인도 괜찮고. 무엇보다 키보드가 USB 허브를 지원해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쓰기에도 괜찮습니다. 다만 아직 2.0 이라 안타깝긴 하구요. 타이핑 하는데 금방 적응 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키보드 높낮이 조절이 안되서 처음에 약간 적응이 필요하고 생각보다 옆으로 길이가 깁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새버전이 나오면 좋을텐데 계획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블루투스 키보드 보다는 더 나은것 같습니다.

    (3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

    무선 키보드를 구매할지 아니면 이놈으로 할지...
    우선 저는 맥미니 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맥미니 뒤에는 USB 포트가 4개입니다.

    외장하드 1개
    허프 1개
    모니터 1개

    이렇게 할당하다보니 키보드 용으로 딱 하나 남더라고요.
    키보드를 꼽으면 USB 메모리를 사용할때는 매번 다른것을 빼서 사용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키보드의 장점은 USB 포트가 양쪽에 추가로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숫자 키패드도 마음에 듭니다.
    저는 숫자키패드를 많이 사용해서요...

    하지만 약간 줄이 짧습니다. 이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좋은거 같아요

    깔끔하고 심플하고 딱 애플제품입니다.

    (14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최고의 터치감!

    지금까지 20여년간 써보았던 20여개의 키보드 중에 최고의 터치감!

    터치감이라는건 개인마다 선호하는 느낌이 다르겠지만

    무언가 부드럽게 눌리면서도 확실하게 느껴지는 저항감 그리고 버튼이 끝까지 눌렸다는 그 느낌...적절한 키보드 눌리는 소리...


    최고입니다.

    애플 무선키보드, 숫자판이 없는 유선키보드, 맥북, 맥북에어에 달린 키보드보다도 좋습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굿 입니다.

    일단 디자인은 키보드 통틀어서 제일 괜찮은 듯 하고,

    실용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맥에 맞춰져 있다보니,

    window를 주로 사용하는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한점이 조금 있긴 합니다.

    갠적으로는 일단 키감이 상당히 가벼운데,

    이게 첨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엄청난 속도를 보장해 줍니다.

    갠적으로 프로그램 짤 때에 다른 키보드에 비해 체감상 1.5배정도 빨라진 듯한

    느낌이 들고, 가볍게 눌린다는 점은 그만큼 적은힘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피로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너무 os-X에만 작동하도록 최적화된게 ... 음 ... 이건 뭐 고집도 아니고,

    좀 일반적으로도 쓸수 있게 만들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

    그러나, 이런 불만들을 뒤로 할만큼 한 번 익숙해지면 안 쓸 수 없는 중독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미니 키보드 사려고 로긴 했다가 리뷰 남기네요 ... ㅎㅎ

    타이핑을 많이 해야만 하는 프로그래머나 작가 분들에게 딱 맞는 키보네욤 ... ^^

    (7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완전히 새로운 키보드

    디자인 리노베이션!!

    MAC 은 항상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놀랄때는 무엇인가를 예상하였을때 그 예상대로 진행되면 절대 놀라지 않습니다. " 그래 그렇게 예상했었지" 하지만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을때는 놀라게 됩니다.
    예전부터 그랬듯이 이번 키보드도 아마 "놀라게" 될거에요.^^

    (19 명 중 1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별로라고 느낀 이유

    맥북을 독서대에 올려놓고 사용중이라 키보드를 구입할 필요를 느껴서 구입하게 되었으나
    그닥 좋지 않고 좋게 말하면 적응시간이 필요하네요..

    외관이나 키감은 좋긴한데
    일단 맥북 키보드에 손이 적응된 사람은 타자를 빨리치기 힘듬..
    스페이스바가 맥 키보드에 비해 너무길어서 한영전환 하는데 적응 안되고
    #같은 특수문자 입력할때 매우 짜증남 #, $, %는 개발자들이나 컴퓨터 관련 전공학생들이 특히 많이 쓰게되는데 이거 때문에 매우 불편함요. 특히 밖에 나가선 노트북 키보드로 타자칠텐데 영영 적응 못할꺼 같기도 하고...ㅠㅠ

    노트북 키보드 쓸때에는 바로 아래에 바로 트랙패드가 있어서 창전환이나 스크롤업다운을 매우 편하게 했으나 옆에 트랙패드가 없으니 매우 불편해짐.. 작업효율이 더 떨어지는것처럼 느껴지네요.
    트랙패드가 이렇게 훌륭한 제품인줄 이 키보드를 구입하고 알게되었네요
    차라리 블루투스키보드랑 매직 트랙패드를 살꺼 그랬네요..

    (12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