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아이맥과의 호환성이 엉망입니다.

    아이맥프로와 아이맥 5K 2017, 아미액 5K 2015에 이 모니터를 모주 조합해 본 결과...

    시스템이 엉망이 돼버립니다.

    절대로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수준의 호환성을 생각하면 안되고 5K 외부모니터를 얻는 대신 시스템의 불안정성과 원인 모를 비정상작동을
    감수할 수 있을 경우만 선택 가능합니다.

    1. 아이맥 프로에 붙였을 때. (좌우로 두대)

    1) 잠자기 기능 작동 안 함. 맥이 딥슬립 상태에 들어가 있는듯 해도 수 분 간격으로 시스템이 계속 깨어나고 이때 전력측정기로 측정해 보면 200W 이상 까지 전력부하가 생기기도 함. 화면만 봐서는 꺼져 있기 때문에 수분마다 아이맥 본체 후면 통풍구를 손으로 만져봐야 느낄수있음. (차가워지지 않고 수시로 따뜻하거나 미지근해짐.. 그래서 전력측정기에 연결해 계속 모니터링 한 결과 수분 간격으로 계속 전력부하가 100~200W 사이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목격하게됨.)


    2) 잠자기 상태든 화면만 잠자기 상태든... 들어갔다가 깨어날 때 때때로 신호를 못잡고 한참 화면 깜박이며 버벅대다가 연결되기도 함. 썬더볼트 디스플레이와는 확실히 차이나는 부분. 좌우로 두대를 연결했을시 때로는 한대만 신호가 잡혀서 리부팅 해야하는 경우도 종종 생김.


    3) 분명치는 않지만 시스템이 어딘가 모르게 불안정해지는 느낌임 이 장치의 연결로.



    2. 아이맥 5K 2017(풀옵션)에 연결 했을 때.


    위 아이맥프로의 현상에 지치고 애플에서는 나몰라라 하길래 도저히 못 견디고 아이맥 5K 2017 모델를 구매했으나... 역시 아이맥프로에서와 동일한 증상이 나타남. 멘붕... (LG 5K를 좌우로 두대 붙였을때 아이맥프로와는 다르게.. 지원해상도 한계로 4K 화면으로만 출력됨)



    3. 아이맥 5K 2015 late (풀옵션) 과의 조합

    두 대 연결시 양쪽다 4K로 출력은 됨. 그러나 잠자기 상태로 들어가면 깨어나지 못하고 먹통이 되는 치명적인 문제. 화면만 잠자기할 경우 문제 없으나 시스템 잠자기로 들어갔을 경우는 아예 뻗어버림. 안 깨어남... 강제로 맥 전원버튼 눌러서 종료했다가 다시 전원on 해야함. lg전자에 as 신청하니 애플 문제라고하고 애플은 lg전자 문제라고함. 서로 떠넘김. 답 안나옴. (한대만 연결시엔 문제가 덜 함.)



    결론 : 죽어도 5K 외부모니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걸 위해 시스템 불안정성까지도 감수해야하는 입장이다... 이 경우라면 안 말리겠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극구 말리겠음. 최악의 궁합. 애플은 어떻게 이 모니를 공식 추천하게 됐는지....

    (5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3D나 영상편집용으로는 아직까지는 무리입니다.

    맥북프로 2016형에 5k 모니터를 사용해 본 결과 5k 최고 해상도에서는 maya, davinci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쓰기에는 성능저하가 심합니다. 아직까지는 기본적인 용도(웹서핑, 간단한 사진편집, 문서작성 등)로만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네요. 12월에 출시될 아이맥프로 정도에 사용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래도 화질은 정말 최고입니다.

    (41 명 중 3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