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5개 만점에 5.0개

    충전이 편해지다.

    • 작성자: 조상철님 작성 지역 성남시

    집에서는 주로 아이패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휴대폰을 충전하면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 무선충전 패드에 올려 두기만 하면 끝.
    간단한 통화가 아닌 장시간 통화를 할 때는 에어팟을 이용하므로 휴대폰을 무선 충전기에 그대로 올려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 정품 가죽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서도 충전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구요.

    휴대폰을 패드 중앙에 놓아야 충전이 되는데, 그정도 조준하는건 별로 어려운게 아니라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정품 유선 충전기가 5W인데 반해서 무선 충전은 7.5W를 지원합니다.
    그래서인지 충전 속도도 느리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유선 충전핀을 휴대폰에 조준해서 꽂는 일이 없어진게 생각보다 편합니다.

    (18 명 중 1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2.0개

    유선충전방식이 나은듯...

    • 작성자: LeeSangmin님 작성 지역 Bucheon

    무선충전이라는 점에 혹해서, 애플 에어파워의 출시가 딜레이 되고 있어서 샀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선충전의 편리함은 만족스럽긴 하지만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첫쨰로 충전패드위에 아무렇게나 올린다고 무조건 충전되는게 아니라 정중앙에 잘 맞춰서 올려야 충전이 된다는 점, 또한 고속충전을 지원한다고 하나(아이폰 X 사용중) 그렇게 충전속도가 빠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핸드폰을 패드위에 올린 채로 충전하면서 이용할 경우 충전속도가 체감상 유선에 비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손에 잡고 이용하기도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핸드폰을 만질때 패드에서 뗐다가, 이용이 끝나고 다시 올리고를 반복하면 충전효율이 더 떨어집니다. 비추천합니다. 아직은 유선충전이 더 좋은듯...

    (43 명 중 4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