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별한개 주기도 아깝지만...

    생각보다 외관은 튼튼해 보이고 색도 예뻐서 좋았는데
    윗부분 케이스와 아랫부분 케이스가 맥북을 열면 이가 안맞아서 충돌해요.
    그게 계속되다가 끝이 점점 깨지기 시작합니다...
    어쩐지 맥북 두는 곳마다 파란색 플라스틱 조각이 항상 떨어져있어서 뭔가 했네요...
    올해 8월인가 여튼 여름에 주문했었는데 깨지기 시작한건 진짜 산지 얼마안되었을때부터이고
    그래도불구하고 꾸역꾸역쓰다가 결국 네 귀퉁이 모두 이유없이 깨져서 버렸습니다..
    이게 깨지는 것이 금가거나 그런게 아니라 끝에서부터 깨져서 떨어져 나갑니다....
    저는 맥북을 떨어뜨렸거나 충격을 줄만한 행동을 하지않았어요. 평소에 노트북가방에 잘 넣어서 다니구요.
    떨어뜨려서 깨졌다면 맥북도 함께 깨졌..겠지요.
    케이스가 너무약해서 이게 케이스인가 싶어요.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닌데 실망많이했습니다.
    인케이스는 외국에서 살때부터 잘 사용하던 브랜드이고
    노트북파우치나 아이폰케이스를 진짜 잘써와서 하드케이스도 기대했었는데 너무너무 실망했고.. 사실 별 하나도 주기 아까워요.
    혹시나 사셔서 피해보실까봐... 저는 이미 버리고 없는 케이스지만 리뷰 남깁니다.

  • 5개 만점에 1.0

    노트북을 열 때 딱 소리랑 끼익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키보드쪽 케이스를 끼우니까 노트북을 열 때마다 딱딱 소리가 납니다.
    잘 맞지 않아서 그런건지 굉장히 불쾌합니다.
    케이스를 안 끼웠을 때는 그런 소리가 안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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