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최고입니다.

    가격이 사악한 것 외에는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 케이스를 못 쓰겠네요. 1년간 사용해서 모서리 부분이 까졌지만 이 케이스 없었을 때는 어떻게 아이폰 사용했지 싶네요. 배터리 압박에서 벗어났습니다. 남자인 경우에는 보조 배터리 하나 때문에 가방 들고 다니기 애매한 경우도 있는데 이 케이스 하나면 충분합니다.

  • 5개 만점에 5.0

    추천합니다.

    뒤에 박힌 애플로고가 일단 맘에 듭니다. 그립감도 나쁘지 않고, 먼지도 많이 붙지 않아요.
    하나의 단점이라면 너무 무거워져서 오래 통화하다보면 팔이 아프다는 점입니다.
    그거 빼놓고는 정말 대만족이예요. 이제는 보조배터리 들고 다니는게 얼마나 거추장스러웠는지 새삼 느낍니다.
    강추합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진작 샀어야 했는데..

    요즘 늦게까지 일정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구매했습니다
    생김새는 이러저러 말이 많았지만 직접 구매해서 착용해놓고 보니 너무 예뻐요
    촉감도 부드럽고 먼지도 생각보다 잘 붙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확실히 무거워진 감이 있지만
    그래도 사용하다보면 체감도 잘 되지 않고 오히려 보조배터리 무게를 줄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조배터리에 연결선 들고다니면서 충전해야 했던 거추장스러움도 없어졌고요
    보는 사람마다 튼튼해보인다고, 신박하다고 좋다고 이야기 하네요!
    이렇게 편한 것을... 추천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97 명 중 7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굉장히좋은제품입니다

    저기능 그대로 사용가능하다면 굉장히 좋은제품입니다.
    12월말쯤 처음 출시 된 날 디자인과 효율성에 반해
    여자친구 생일선물 기념 커플로 이용하려 2개 구입하였습니다.
    역시나 굉장히 좋은 반응이였고 저 역시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다보니 제가 가지고 있던 케이스는 불량인지 완충 자체가 되지않더군요
    케이블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 여기저기서 충전을 해봐도 30%이상 충전이 되질 않아
    친구에게 물어보니 문제 없이 잘된다고 해서 하자제품이라 생각하고 얼마전 교환신청을해서
    새 제품을 받았습니다. 기대했던것과는 달리 똑같은 증상을 보이네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충전기를 꼽고 생활해도 케이스는 30%를 넘지못하네요.
    제가 폰을 사용해서 그런가 하기도했는데
    충전기를 꼽고 자고 일어나도 폰은 100% 케이스는 20% 이건뭐..참 찝찝하네요..
    또 교환을 해야할지 환불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23 명 중 18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