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5개 만점에 5.0개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 작성자: 심재광님 작성 지역 시흥시

    Apple 제품은 USB포트 색상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MacBook Pro 2012년형 Late 모델에 탑재된 USB 또한 색상은 하얀색상으로 도어있으나 USB 3.0 으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장비는 MacBook Pro 15인치 2018년형으로 테스트하였고 HP 회사의 Windows MR 을 연결하여 테스트 진행해보았습니다.
    HDMI + USB 3.0 으로 반드시 연결되어야 사용이 가능한 기기로서, 해당 제품으로 연결 후 사용시 정상적으로 Windows MR을 사용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4K 이상 해상도와 60hz 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모니터를 사용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당 제품 구입을 고려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5.0개

    쓸만합니다

    • 작성자: 한지민님 작성 지역 강서구

    usb c 충전단자 때문에 1.5mbps의 USB기기가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USB A포트는 3.0인걸로 추정됩니다.
    HDMI는 1.3또는 1.4인걸로 추정됩니다. 2k모니터 까지만 60hz지원... 4k는 지원하는 썬더볼트 독이나 케이블을 구매하시면 될듯합니다.
    충전단자는 최대 46와트만 받기 때문에 맥북 프로 유저분들은 같이 제공되는 전원케이블과 직결하는게 좋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5.0개

    USB-A 포트 USB 3.0 입니다.

    • 작성자: ParkKang-Hee님 작성 지역 Seongbuk-gu

    USB 2.0 이라고 잘못된 정보가 리뷰에 올라와있네요.

    시스템 정보 상에도 USB3.0 Hub (5Gb/초) 라고 나오고
    외장 SSD 연결 시 속도 잘 뽑아 줍니다.

    원래 애플은 USB 3.0 이어도 파란색으로 구별하지 않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도 흰색 포트지만 USB 3.0 이었습니다.

    구매하실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4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5.0개

    USB Type-C 포트 확장이 불가능 하지만 최고 입니다.

    • 작성자: KimJin Seo님 작성 지역 Seoul

    다른 몇몇 분들은 내장된 USB Type-A 가 USB2.0 인터페이스라고 하시지만

    실제로는 애플이 애플의 화이트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USB 커넥터의 색상을 흰색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오인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동일한 제품을 3개 구입하였으며 모두 윈도우 기반의 데스크톱( 썬더볼트 3 ) 와 MBP 2016 TouchBar 에 연결하여서 속도를 측정시

    7200RPM 2.5인치 외장하드를 USB 3.0 인터페이스에 연결하였을때의 최대속도인 100MB/s 가 측정됩니다.

    HDMI 의 경우 1920 * 1080 해상도 에서 120Hz 가 최대 재생빈도 이며 2560 * 1440 해상도에서는 60Hz 가 최대 재생빈도 입니다.

    또한 출력부의 USB Type-C 의 경우 오로지 충전기 연결만 가능하며 데이터 입출력은 불가능 합니다.

    (118 명 중 11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