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USB Type-C 포트 확장이 불가능 하지만 최고 입니다.

    다른 몇몇 분들은 내장된 USB Type-A 가 USB2.0 인터페이스라고 하시지만

    실제로는 애플이 애플의 화이트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USB 커넥터의 색상을 흰색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오인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동일한 제품을 3개 구입하였으며 모두 윈도우 기반의 데스크톱( 썬더볼트 3 ) 와 MBP 2016 TouchBar 에 연결하여서 속도를 측정시

    7200RPM 2.5인치 외장하드를 USB 3.0 인터페이스에 연결하였을때의 최대속도인 100MB/s 가 측정됩니다.

    HDMI 의 경우 1920 * 1080 해상도 에서 120Hz 가 최대 재생빈도 이며 2560 * 1440 해상도에서는 60Hz 가 최대 재생빈도 입니다.

    또한 출력부의 USB Type-C 의 경우 오로지 충전기 연결만 가능하며 데이터 입출력은 불가능 합니다.

    (11 명 중 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어쩔 수 없이 샀지만...

    USB-C 포트 하나는 충전 전용이고..
    USB-A 포트는 2.0이고..

    그나마 멀쩡한건 HDMI 포트 뿐이네요 ㅜㅜ

    그냥 모니터 젠더 사는 기분으로 샀습니다.


    예전에 다른 USB-C 허브를 쓸 때 보다 스펙적으로는 한없이 부족하긴 한데..
    유일한 장점은 발열이 별로 없네요.

    끝...

    (5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usb-c -> USB 2.0 제품입니다.

    표준 USB 포트로 만 나와 있어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되지 않아
    후기 남깁니다.

    (64 명 중 5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USB 충전 관련 주의사항

    29W 어댑터에 바로 연결한 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충전하려 했지만, 맥북에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USB로 전기가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29W 어댑터+ Multiport 어댑터 조합으로 다른 기기를 충전하시려고 했던 분들은 참고하세요.
    USB-C 덮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37 명 중 2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PT가 많다면 필수 선택?!

    맥북과 함께 구매했으며, 4/10 주문, 5/9 배송받았어요.
    국내 전파인증이 끝나지 않았다고..(15/5/12 기준) 나오지만,
    일단, 배송은 받았습니다. :)

    자체적으로 온기가 있는 정도의 발열이 있으며,
    부피가 큰 관계로, 들고다니기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단, HDMI(일반크기) + 충전 + USB Type-A 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splay Port처럼 무한확장도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참 저는 참고로, USB Type-A에 4포트 USB Hub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전혀 문제 없습니다. :)

    (35 명 중 3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