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3.0

    엄청 뻑뻑해요

    공홈이라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물론 연결은 잘되구요.
    근데 유에스비 연결하는 부분이 엄청 뻑뻑해서 처음에 불량인줄 알았어요..
    온 힘을 다해야지 연결이 되더군요, 분리 할때도 마찬가지 구요
    원래 이런거 맞죠....??

    (5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good

    터치바 모델로 옮겨오면서, 기존의 외장하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품을 이용하지 않으니까, 외장하드가 맥 OS확장 저널링으로 포맷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GB이상 덩치큰 파일들이 안정적으로 옮겨지지 않고, 계속 에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할수없이 구입했고, 지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USB 3.0 연결부분이 좀 뻑뻑하다는 것과, 다소 비싼 가격이 흠이지만..

    (19 명 중 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건 심리적 안정감이 큽니다. 다른 서드파티 부품보다는 기계가 타버릴 것 같지는 않으니까요. 기능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싸고 연결된 모습이 거추장 스러운 단점이 있습니다.

    (13 명 중 1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