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5개 만점에 4.0개

    좋지만 애플이라는점에서 별은 4개.

    • 작성자: 이선우님 작성 지역 성남시 분당구

    저는 그림그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미니5 필기용으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근데 정말 느껴지는점은 필기할 때 어마어마한 일직선의 필기체를 가진 명필이 아닌 이상
    정말 글씨가 예쁘게 써지기는 갖은 노력 (펜팁 장착 , 노타빌리티등 필기앱 사용)이 필요합니다.
    타사 제품이라면 100점짜리 펜슬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항상 기대하고 제품으로 감동을 주는 애플아닙니까 ㅎㅎ
    아직 3세대 4세대 정도의 펜슬이 나와야 '우와 이건 정말 혁신이다' 하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 ㅎㅎ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4.0개

    두달간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에 사용 해봤습니다.

    • 작성자: 정현우님 작성 지역 울산광역시/남구/달동네

    단순한 공부 용도로 구매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인식률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베터리도 한번 충전하면 며칠은 사용 했고요.
    적당한 길이도 연필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고요.
    무게가 펜이나 샤프보다 무거워 오래 사용하기엔 무리가 갈것 같더군요.
    단점은 라이트닝 커넥터 부분이 쉽게 부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닥에 두었었는데 실수로 밟아 부러뜨릴뻔 했습니다.
    또 강화 유리를 아이패드에 붇혀 사용하는데 인식은 되지만 세게 눌러야 압력을 인식합니다.
    캡 보관 하는것도 매우 불편하고요.
    펜슬 보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젝가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아니라서 완벽하게 사용 해보지는 못했으나 이 리뷰가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540 명 중 50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