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아이패드를 들고다니며 사진찍는 취미가 있다면...

    따로 들고다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sd카드 리더기와 들고다니면 상당히 편합니다

  • 5개 만점에 2.0

    제품 지원 설명을 똑바로 하세요

    더블슬롯 카메라의 경우에 인식이 제대로 안된다고 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슬롯 활성화의 문제가 아니라 아예 슬롯이 한 칸 비어있어야 가져오기가 가능하네요. 더블 슬롯 카메라를 사용할거면 노트북이나 맥북을 사용하라는 건가요? 그럴거면서 무슨 생산성의 아이패드 프로고 무슨 컴퓨터를 대체하는 아이패드 프로입니까? 싱글 슬롯으로 사용하는 경우 속도는 만족스러워서 별 2개를 드리는거지, 솔직히 돈값은 못한다고 봅니다.

    (1 명 중 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이동간 꼭 필요한 제품

    사진, 영상을 주로 편집하는 일을 하다보니
    이동간에 간단한 편집이나 리뷰를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다이렉트로 연결하면 상관이 없는데
    기종마다 메모리카드 방식이 다르니 참 난감하더군요.
    처음 메모리 리더기를 사용해서 아이패드와 연결했는데
    전력이 부족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기능 활성화가 안 됩니다.
    이 제품으로 보조전력을 넣어주고 리더기를 연결하니 바로 해결이 되네요.
    각기 제조회사가 다른 리더기 3개 모두 인식이 잘 됩니다.
    물론 가지고 다녀야 할 짐이 조금 더 생기겠지만
    이 정도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듭니다.

    (12 명 중 1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기대한 만큼은 아닙니다.

    카메라를 직접연결시에는 카메라의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즉 sd카드를 usb어댑터로 연결시 추가 전력을 요구합니다.

    즉, 자체 전력이 없는 기기를 연결시 외장 충전 배터리를 이용하는등의 충전단자를 연결하여야 사용가능합니다.
    한정적인 조건하에, 휴대성이 떨어지는 도구임을 감안해야합니다.

    속도는 각 연결기기가 모두 3.0을 만족할 경우에만 괜찮습니다. (현재 아이패드프로 12.9인치만 해당)

    전송속도 자체는 매우 빠릅니다만,
    초기에 사진을 불러들일땐 하나씩 불러들이기에 많은 양이 저장되어있을경우 조금 기다려야합니다.

    사용하면서 충전이 동시에 가능한점 그점 하나가 이 어댑터를 사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58 명 중 5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