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단점은 가격뿐...

    가격이 비싸네요 케이스 하나에 6만원이라니... 가죽치곤 싼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거 착용하고 아스팔트에서 몇번굴렀는데 폰을 살렸습니다. 만세. 굴렀더니 상처가 남았는데 이게 한달정도 되니까 되게 중후한 느낌이 나게 변하네요. 처음보다 전반적인 색도 진해진거같고... 어쨌든 감촉도 좋고 보호도 잘 되고 유격도 없고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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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만점에 3.0

    생긴건 아주 굿입니다.

    생긴건 아주 멎져요. 되게 고급스러운데 역시 내구성ㅜㅜ 흠집 되게 잘 나고 쉽게 더러워집니다. 근데 그게 가죽의 맛 아닐까요?ㅎ
    그래도 밑 부분이 뚫려있다는 부분이 너무너무 아쉽네요...

    (43 명 중 4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