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가죽이 튼튼하지 않아요.

    구매후 사용한지 대략 2주만에 가죽이 찢어지고 벗겨졌습니다. 가격 대비 내구성이 현격하게 떨어지네요. 실리콘 케이스로 재구매할까 하다가 어차피 마찬가지일것 같아 생각을 바꿨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제품

    색상도 무난하고 느낌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버튼을 누를때 뻑뻑한 느낌은 아무래도 좀 좋지 않네요
    SGP케이스 등을 써오면서 버튼에는 좀 예민한 편이었는데,
    버튼에 조금 둔감하신 분이라면 괜찮지만 예민하시다면 고려 해보셔햐할것 같습니다.

    (8 명 중 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차분하고 안정된 톤

    마음에 들어요. 5 때 새들브라운 쓰며 익어가는 캬라멜빛 빈티지하게 닳았으나 좋았는데요 네이비도 우아하고 세련됐네요

    (3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좋아요

    아이폰이라면 케이스도 여기서 ㅋㅋ

    (10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아주 만족스러운 미드나이트 불루 후기.

    아이폰6를 사용 중입니다.
    6 때에는 black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너무 미끌거려서 (유독 블랙이 레드보다 더 미끌거리더군요? 제가 양품을 뽑지못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이번 6s 케이스 때에는 가죽케이스를 사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컬러는 미드나이트블루 와 새들브라운 중에 수없이 고민했습니다.
    새들브라운은 너무 쉽게 파티나&에이징이 진행되어서 반년 이내에 테두리 부분이 검게 변할 것이란 확신에..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컬러인 네이비 스러운 미드나이트 블루를 택했습니다.
    약 3주정도 써보니 테두리에 점점 파티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은은한게 참 좋네요.

    주변에 6 미드나이트블루 가죽케이스 쓰시는 분이 있어 비교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가죽의 질의 개선이 있었고, 컬러면에서도 6s 미드나이트블루가 6 미드나이트블루 보다 조금 더 밝습니다.
    6 미드나이트블루는 너무 언뜻보면 검정색 느낌인데, 6s 부터는 네이비 스럽게 밝아져서 맘에 듭니다.

    상처가 나는 건 어쩔 수없는 가죽의 본연 매력이겠죠.
    상처에 덜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돈 값 하는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새들브라운도 질러보고 싶습니다.

    (36 명 중 3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