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음질이 심각하네요

    드럼 심벌 소리가 비닐봉지 부스럭거리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노이즈가 너무 심해서 전체적으로 뭉게지고 깊이가 없어요.
    음질 따지시는 분들은 절대 구매하지마세요.
    한번 틀어보고 불쾌함을 느낄 정도로 수준이하입니다.
    2005~08년 무렵 폴더 폰, 슬라이드 폰 사면 같이 들어있던 이어폰 정도에요.
    평소 쓰던 이어폰이 고장나서 산게 아니라 참 다행이네요.
    그냥 전에 쓰던거 쓰려구요.

    (7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음질 괜찮고 w1칩 덕에 편한 제품

    애초에 비츠가 오디오파일들을 위한 브랜드도 아니고 음질은 평타칩니다. 비츠답게 베이스 잘 때려주고 고음도 쭉쭉뻗는데 미들은 좀 부족한 v자형 타입 음질입니다. 그리고 인이어답게 차음이 아주 잘되고 디자인은 다른 투박한 이어폰들이랑 비교할 수준이 못됩니다. 선도 적당히 길어서 고개돌릴때 편하고... 아 그리고 충전이 기가 막히게 빠릅니다. 아주 쓸만한 이어폰인데 치명적인 단점하나가 있습니다. 이어폰을 켠 후에는 음악을 켜건 안켜건 배터리가 눈에 띄게 줍니다. 실수로 안끈채로 목에 걸면 나중에 보면 배터리 순삭되어 있습니다. 무슨 문젠진 모르겠는데 이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이 단점 하나때문에 별2개 깝니다.

    (10 명 중 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수신범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주변 통신주파수가 혼잡하면 원래 1m 채 안돼도 끊겨요 그냥 환경문제입니다 모든 통신기기의 고질적 문제이기도 하고요 누가 들으면 리시버가 문제인 줄 아시겠네;; 제가 사용할 땐 10m 약간 넘었을때도 통신문제 전혀 없었습니다. 음질도 최근 평들이 최악을 달리고 있는데 그렇다고 2-3만원짜리하고 비교할 수준은 아닙니다. 17만원짜리가 왜 2-3만원하고 비교당하는지는 넘어가고요. 그냥 청음샵 가서 들으세요. 개인적으로는 무난합니다. 피콜로 더듬이 같은건 사실인데 넥밴드보단 보기 좋아서 그냥저냥 잘 쓰고 있습니다. 윙팁이 생각보다 약해서 데일리로 쓰긴 어려울 겁니다. 윙팁이 편해서 두 달정도 쓰고 다녔는데 끊어질려 하더라고요. 다음 시리즈에선 고쳐졌으면 하네요. 아 그리고 배터리 20% 아래로 떨어지면 LED에 빨간불이 들어온다는데 이거 확인하기 드럽게 어렵습니다..

    (9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다른건 다 좋은데 음질이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애플 답게 패키징이 아름답습니다. 디자인 멋집니다. 착용감 편안합니다. 근데 음질이... 이어폰을 물에 한번 담궜다가 듣는 것 같은 음질입니다. 음이 뭉개지는건 기본이고, 드럼은 장난감을 틱틱 두드리는 것 같으며 기타는 고무줄을 튕기는 것 같은 소리를 냅니다. 심지어 브랜드 이름이 Beats이면서... 저음 비트는 진짜 들릴락 말락 합니다. 음질만 따지면 아이폰 살때 번들로 있는 이어팟이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무선이 주는 편안함과 애플 감성이 스며있는 디자인은 상급이니 굳이 음질 신경 안쓰시는 분들에게는 꽤 편안하고 멋진 이어폰이 될 것 같습니다.

    (8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가격에 비해서 별로 입니다.

    1. 음질이 별로 입니다. 역시 블루투스 한계인가요? 무선이라는 것 빼고는 권장할 만 요소가 없네요..
    에어팟과 비교해서도 별로 입니다.

    (31 명 중 1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음질은 정말 구린수준입니다

    Beats X, B&O H5, Airpod 중에서 고민했는데 음질은 H5 >>> 넘사벽 >>> Airpod > Beats X 입니다. H5는 충전기를 가지고 다녀야 해서 Pass 했고, Airpod 은 오픈형이라 차음은 포기해야 합니다. BeatsX는 착용했을때 흉물스럽게 긴 선과 고음, 저음을 평범한 비트로 만들어버립니다. EQ로 억지로 조정하면 진동판 비닐 떨리는 소리까지 들리네요. 그럼에도 오직 충전이 빠르다는 이유로 BeatsX를 산겁니다. 그런데 들을수록 돈값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개선된 버전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온다면 당장 바꿀 계획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세요.

    (56 명 중 3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충전도 빠르고 연결 사운드 전체적 만족

    사운드 출력은 ur beats 보다 약 1.5배 강하고, 사운드 몰입감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배터리 잔량은 애플기기호환이 잘되어 있어 연결시켰던 기기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아랫분은 아이폰이 아니신가부네요.
    착용이 간편하고 에어팟같이 분실위험이 없는점 말고도 이외의 이점이 많다고 봅니다.
    배터리가 얼마 없어 충전하면 금방 충전이 되어 만족하구요.
    ur beats는 사용시 선에 무리가는 경우가 많아 불편함이 많았는데
    beats x는 선에 무리 가는일 없어 만족합니다.
    다만 식사할때 인이어 부분이 국물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셔야 할것같습니다.

    (16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음질 굿 그런데....

    음질은 좋아요 블루투스라 편하고요 근데...
    길이가 좀 길어요... 이게 최대의 단점
    두번째는... 충천하면 몇프로인지 알수가 없어요
    충전기 꼽으면 연결이 끊기기 때문에
    수시로 켜서 배터리 충전량 확인해야됨...
    걍 잠자기전 충전기에 꼽고 자는게 맘편함

    (11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음질은 만족, 거슬리는 노이즈

    음질은 괜찮습니다. 비츠 다운 느낌은 아니지만 베이스 잘 때려줍니다. 일단 무선이 주는 편리함은 말할것도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 끊기는 현상이 있네요. 버스에서 한시간 이동하면서 한번 끊겼었는데 아마 제 아이폰의 블루투스 문제인것같습니다. 아이패드와 연결시에는 끊김없이 잘 되네요. 이게 밖에서는 잘 안들리는데 조용한 곳에서 귀에 꼿고 전원을 키면 오른쪽에만 노이즈가 있어요. 전류흐르는듯한 소리랄까요.. 뽑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애플에 문의해봐야겠습니다. 편의성 애플재품과의 호환성을 고려하면 아깝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컴플라이폼팁 껴서 사용중인데 폼팁바꾸니 저음이 더 풍부해지네요. 저음 좋아하시면 폼팁사용하시는거 추천드려요 400시리즈가 크기가 맞네요) 그리고 기본 제공 케이스는 어떻게 넣어야할지 난감합니다

    (15 명 중 1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비츠X이어폰 후기

    끊김이 많다그래서 불안했는데,, 저는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블루투스 이어폰인데 음질까지,, 기가막히네요 애플기기가 있다면 강추 드립니다

    (17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베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기존 EarPods 을 기준으로 iPhone 6s 에서 사용 : 전체적으로 Bass 부분을 강조, 더 파워풀하게 출력합니다. 고음은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의 최대 단점 딜레이에 대해서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무선' 이라는것 자체가 어쩔 수 없이 딜레이가 조금은 느껴집니다만, 사용시 거의 느끼질 못합니다. 빠른 연결이나 호완성을 높게 평가 합니다.
    MacBook Air 14에서 사용 : iPhone 6s 사용시 음질과는 사뭇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베이스가 한층 더 깎여 나간 느낌입니다. 'Boom 2' 를 연동해서 사용시 과도한 EQ 조작은 음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립니다.
    Android 환경에서 PowerAmp 사용 : 괭장히 잘 먹힌다고 봐야합니다. 과도한 EQ조작에도 음질에는 전혀 손상이 없는 느낌이며, 끊김 없습니다. (S4)

    결과적으로 성능이 좋은건 확실합니다만, 좀 더 큰 기대를 하시고 구매하시는 분들께서는 먼저 구매하신 지인이나, 청음샵을 이용하셔서 들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인 연결강도는 매우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방으로 오가며, 연결된 기기로 부터 아주 많이 떨어진 방 2개정도를 사이에 두고도 전혀 끊김이나 잡음은 없었습니다. (iPhone 6s) 감점사유는 조금은 아쉬운 음질 입니다.

    (16 명 중 1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괜찮아요

    일단 충전도 빨리되고 음질도 괜찮은편이구요 재질이 이어폰 피부에 닿는거 예민해 하는데 피부에 닿아도 이질감 잘안느껴지고 편하고 좋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27 명 중 2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수신범위가 굉장히 짧고 LED 가 조잡합니다

    아이팟 나노 7세대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수신감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걸어다니면서 사용하면 계속 노래가 끊겨서 들려요. 핸드폰에 연결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헬스클럽에서 핸드폰과 페어링 한후 핸드폰을 락커에 넣어 놓고 운동을 하면 또 계속 끊기네요. 러닝머신은 락커에서 10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블루투스 수신에 문제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 엘이디가 자세히 보면 빠르게 깜빡거리고 있습니다. 마치 전력공급 불량 때문에 떨리는 것 같아요. 고장난 형광등 처럼요. 이것도 사용경험을 저하시키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향후에 개선 바랍니다, 애플 상품개발자님들!

    (78 명 중 3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So so...

    음질은 "와 좋다" 할 정도는 안됩니다. 대신 에어팟보다 저렴하게 w1 칩의 페어링과 안정감을 느낄수 있고, 잃어버릴 확률도 낮지요. 기존 이어팟이 귀에서 잘빠지는 분들은 비츠x 편할겁니다. 그런데 이어팟 끼고 다니다가 비츠x 끼고 나가니 소음차단이 심하게 좋아서 괜히 불안하네요(인이어를 오랜만에 껴봐서 그런건지 ㅎㅎ) 실내에서 운동할때는 편할것 같고, sweat proof만 있었으면 비싼가격이 그나마 와 닿았을것 같아요. 완전 무선, 충전케이스, 음성&착용 센서가 있는 에어팟에 비해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니까요.

    (71 명 중 6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