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만점에 4.5

(50 사용후기 기준)

  • 5개 만점에 4.0

    악세사리 리뷰가 좋은데는 다 이유가 있자너...

    리뷰 개수와 평균 별점이 이렇게 높은 악세사리는 처음이야! 하고 질렀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진짜 편리하고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없는 삶이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습미다. 22만원이라는 값은 넘 비싸다고 생각이 들지만 편리함을 생각하면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미투 제품들에 비해서 성능이 훨씬 우월하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연결 안정성와 마이크 기능은 압도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 연결이 되었는데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리적인 연결이 아니다보니 빚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애플은 성실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문제 해결하기를. 분실 위험을 걱정하는 사람들 많다고 들었는데, 물건 잃어버리기 대장으로서 1년 가랑 안 잃어버리고 잘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도도 좋습니다. 이어폰과 케이스 여러번 떨어뜨렸지만 잘 작동됩니다. 방수기능은 없습니다. 연결 안정성이 100%가 아니고 가격이 해외에 비해서 과하게 비싸기 때문에 별점 하나 깎습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음질 균형이 잘맞고 현시대 이어폰 기기중 완벽한듯합니다

    현시대 이어폰중 가장 혁신임에는 분명합니다.
    처음에는 덩치가 있는소리가 둔탁하다 싶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탄탄한 소리가 들리고, 고음부분도 더 명확하게 뽑아내는것 같아 다른이어폰은 사용못할정도로 에어팟만 쓰게 됩니다.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3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Good

    최고

    (1 명 중 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정말 너무 편합니다

    평소 별5개 주는 성격은 아닌데... 이건 정말 너무 편합니다. 비츠 솔로3와 비츠x 까지 있지만 이게 최고네요.

    (7 명 중 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창찬합니다.

    편하고 예쁘네요
    분실만 안하면 좋겠어요. 문득 한 쪽만 잃어버리면 어쩌지..하는 생각
    동작도 빠르고 좋습니다.

    (6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간만에 애플의 혁신이 돋보인 제품

    근래 구매한 애플제품들중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막상 써보면 가격이 마냥 비싸다고 생각되지도 않네요

    (5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하드웨어 심각한 오류

    1. 충전기와 이어폰 사이에 단자 접촉 불량
    공식 as점에서도 흔한 현상인 걸 인지하고 있음
    2. 위 1 접촉 불량이 발생하면, 기기 안에서 이어폰이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방전됨
    귀에 꼽으면 한쪽은 0% 한쪽은 100%, 양쪽 구분없음, 무조건 한쪽은 충전 안됨
    3. 이어폰을 귀에 꼽으면 잦은 발생 확률로 한쪽만 인식함. 이건 위 1,2와 별개의 문제로 충전,방전과는 상관없이 착용을 인식하지 못함.
    수십번의 충전기에 넣었다가, 귀에 꼽았다가, 에어팟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해야 겨우 인식함
    4. 제품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이미 알고 있는 이슈이듯이, 수리가 불가할 정도의 이이폰 안의 설계, 본드칠 범벅.
    더욱이 유격이 굉장히 심해서 접합부위가 떼가 잘 껴서 시꺼멓게 변함.
    5. 에어팟과 아이폰과의 교류가 원할하지 않음
    블루투스의 한계인듯 하나,, 에어팟의 충전량과 충전상태를 아이폰에서밖에 확인이 안되는데,
    아이폰에서 확인하려면 꽤 오랜시간 기다려야 함.
    더욱이 에어팟 뚜껑을 닫고 있으면 이 마저도 확인 불가.

    등등.... 써보면 안좋은점이 너무 많이 드러남.

    다만 음질은 번들이어폰 수준으로 괜찮고, 사용하기에는 편함.

    (39 명 중 2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낀듯, 안 낀듯

    일단 편합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 귀에는 딱 맞아 잘 떨어지지도 않구요. 배터리는 말도 안 나오게 오래갑니다. 체감상 한 번 낀 상태로 4~5시간은 끄떡 없는 것 같아요(음량 80~100 기준). 배터리가 다 되더라도 충전 케이스에 넣었다가 금방 빼보면 완충되어 있습니다. 음질은 객관적으로는 이어팟의 옆그레이드 버전이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저음은 더 풍부해지고 소리도 더 편안해졌지만, 시원한 고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이어팟이 더 좋게 들릴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 특성상 오래 끼고 있을 일이 많기에 애플이 좀 더 편안한 음색 위주로 설계한 것 같고, 저 또한 이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나름 유명한 하이엔드 인이어들도 사용해 보았지만 에어팟 이후로는 딱히 집 밖에서 쓰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 확실히 라이트하고 편리해서 더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18 명 중 1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설마.

    걱정마세요. 지금 하시고 계신 고민(?) 그 시간이 아까울 정도의 만족감을 줄껍니다.
    생활의 편의성과 만족감이 가격과 비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어팟의 음질도 훌륭하지만 에어팟의 음질은 베이스가 더 좋아졌습니다.

    (17 명 중 1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좋아요

    (8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5일사용. 역시 애플이다.

    평판보고 주문했는데 음질이 그냥 미쳤음 이건 블루투스이어폰이 아님.개쩔어...

    (14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비싸서 별 하나 깎습니다.

    비싼 것 외에는 정말 깔게 없는 제품입니다.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사세요.

    (16 명 중 1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오래 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너무나 편리했지만 접속문제와 내구성에서 절망하면서도 울며겨자 먹기로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에어팟이 나오고 비싼 가격에 마음을 접었지만 큰 맘 먹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6주... 실제 수령은 하루 빨랐지만 그렇다고 빠른 배송이라 말 할 수 없는 기간.

    그런데 제품을 받고 사용하는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6주의 숙고기간도, 가겨도 전혀 길지도 아깝지도 않내요.

    써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만족감. 추천합니다.

    (12 명 중 1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역시 애플은 애플

    역시 UX강자 애플입니다 사용성 최고네요~!!! 전 디자인도 만족합니다^^

    (8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완전 무선 인이어 헤드폰: 혁신적인 편의성

    장점:
    -엄청난 편의성
    -매우 빠른 페어링
    -배터리 케이스 활용시 엄청나게 긴 사용시간을 자랑
    -이어팟보다 살짝 더 향상된 음질 / 무난한 음질
    -간편한 터치로 정지/재생/다음곡 재생/SIRI 호출 가능
    -배터리 케이스로 쉽게 보관 가능

    단점:
    -착용시 약간의 어색함 / 미완성적인 디자인
    -다른 완전 무선 인이어/온이어 헤드폰에 비해 떨어지는 음질
    -소리 차단 불가
    -단일색상 (화이트)
    -스크래치
    -분실위험이 매우 높음
    -지하철과 같은 곳에서 현저히 떨어지는 블루투스 연결성

    (25 명 중 2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20여 만원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생각외로 귀에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무선 연동은 환상적입니다. (연결이 굉장히 편합니다)
    무선 이어폰이 이렇게 편리한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ㅋ 진짜 편합니다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청취 하였는데 전반적으로 음질이 깔끔합니다. 특히 저음을 잘 살려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블루투스 이어폰의 특성상 약간의 노이즈가 있습니다(치이익...거리는 소리)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실외에서 들으면 잘 느끼지 못합니다
    조그만 모양에 가벼워서 잊어버리기 쉬울듯 합니다
    디자인이 멋지긴 하지만 지하철같은 곳에서 끼고 다닐때 조금 민망합니다...그러나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금 창피하긴 합니다...
    ##참고로 약 한달간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17 명 중 1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디자인, 편의성은 혁신!

    처음 디자인으로 많은 혹평을 받아 걱정을 했었는데 실제로 받아보고 착용해보니 왜 그런 걱정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었습니다. 오히려 심플함에 끌리고 충전케이스는 귀엽더라구요 ^^
    선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편리함과 신속하게 페어링되는 부분, 두 번의 터치로 시리를 부를 수 있는 편의성은 정말 잘 샀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금액에 대한 부분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하시면 후회할 일은 없어보입니다.(철저하게 애플의 생태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기준)
    방수가 된다하여 샤워하면서도 사용해볼까 하다가 아직 겁이 나서 실행해보지는 않았는데 이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7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하지 마세요. 그 이상이니깐요. ^^

    (17 명 중 1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좀 늦은 에어팟 평가

    꽤 늦게 사서 배송은 빨리 왔네요ㅎㅎ
    일단 충전겸용 보관케이스 디자인은 아주좋구요 충전도 엄청 빨리된다는게 장점, 에어팟 자체 디자인도 개인적으론 굿굿
    음질은 꽤나 들을만한데 한국에서 가격이 좀 비싸게 책정되서 아쉽네요.....
    단점이라면 이어폰이 오픈형이여서 차음성이..... 도로걷다가 차지나가면 소리가..... 이런거때문에 볼륨을 엄청높여야되는 상황이 많아서 청각에는 별로 좋지 않겠네요
    두번탭은 감을 좀 익혀야겠네요
    개인적으론 만족!!!!!

    (9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아무말도 필요없는 애플

    완벽 그자체네요.
    설명이 필요없는 사용자만 아는 느낌!!
    음질도 최고
    선이 없는 편리함
    단시간 충전되고 사용시간도 기네요
    폰을 안봐도 알림소리가 귀에서 알려주니
    시끄러운곳에서도 바로 알수있고 좋아요~

    (9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