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완전 대박!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2세대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기존에 쓰던 2016맥북프로의 터치바 역할과 너무 무거운 무게때문에 현재는 사용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대체제를 찾던 중, 3분의 1 무게밖에 안되는 아이패드 프로를 보고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키보드와 아이패드 프로가

    제 손에 들려있더군요. 그런데 키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아서 놀랬습니다...! 물론 타건감은 좋지만, 소리는 개선이 되지 않은 상화이라

    도서관같은 조용한 장소에서는 사용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 에어팟에 비싼 액세서리치고(?) 굉장히 만족하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전에도 애플제품에 만족하면서 살아왔지만, 이번 2세대와 키보드의 조합은 꿀 같네요ㅎㅎ 단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료인 거 빼고는 말이죠..!ㅎㅎ

    (46 명 중 4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