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1.0

    돈이 아깝습니다.

    그냥 옥션같은 곳에서 파는 3만원짜리 키보드 사서 쓰는게 낫습니다.
    20만원짜리 키보드가 1년만에 아예 입력도 인식도 안되고..... 홈페이지에 수리하는 항목도 없고.....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절대 애플기기 애플 홈페이지에서 제값주고 새제품 구매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2년정도 지난 재품 저렴하게 구매하면 가격대비 나름 괜찮더군요.
    한국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애플아 망해라.

    (5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가격대비 별로...

    1년정도 썼는데 이제는 아예 입력이 안됩니다.
    터치감도 좋고 다 좋은데
    싼것도 아니고 20만원 하는 키보드를 1년정도 밖에 쓰지 못한다니...
    제가 그렇게 험하게 쓰는 스타일도 아닌데 1년 쓰고 고장난걸 보니 20만원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17 명 중 1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나쁘지 않습니다.

    애플 펜슬과 더불어 아이패드 “프로”에게 없어선 안 될 액세서리입니다. 먼저 스마트 커넥터로 바로 연결해서 사용한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들었고, 키감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동하는 메커니즘이 조금 복잡하고, 가격에 비해 마감이 썩 좋지는 않네요. 그래도 아이패드의 강점인 휴대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프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뚜렷이 해준다는 점(애플의 상술이긴 하지만...)에서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39 명 중 3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절대 비추입니다.

    키감 및 휴대성 디자인 등 나무랄데 없지만 작동이 되지않습니다. 처음 구매한 키보드가 10번 중 3-4번이 입력이 되지 않아 환불 후 재구매 하였는데 두번째 키보드는 더 최악입니다. 10번 중 7-8이 입력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이런 제품을 돈을 받고 파는지 이해가 되질 않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애플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124 명 중 10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아이패드프로 1세대 때의 키보드 때문에 걱정헸는데

    가격이랑 이전 아이패드프로 세대 때 키보드의 안좋은 후기들 때문에 걱정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입니다.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그 이상의 것으로 바꿔주는 좋은 솔루션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이패드의 뒷면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면 좋았겠다는 점,
    사이드의 자석으로 애플펜슬을 붙일 수는 있지만 해당 부분에 애플펜슬을 위한 홈이 조금 파여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242 명 중 22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