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2.0

    가격대비 별로...

    1년정도 썼는데 이제는 아예 입력이 안됩니다.
    터치감도 좋고 다 좋은데
    싼것도 아니고 20만원 하는 키보드를 1년정도 밖에 쓰지 못한다니...
    제가 그렇게 험하게 쓰는 스타일도 아닌데 1년 쓰고 고장난걸 보니 20만원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9 명 중 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나쁘지 않습니다.

    애플 펜슬과 더불어 아이패드 “프로”에게 없어선 안 될 액세서리입니다. 먼저 스마트 커넥터로 바로 연결해서 사용한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들었고, 키감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동하는 메커니즘이 조금 복잡하고, 가격에 비해 마감이 썩 좋지는 않네요. 그래도 아이패드의 강점인 휴대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프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뚜렷이 해준다는 점(애플의 상술이긴 하지만...)에서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31 명 중 2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절대 비추입니다.

    키감 및 휴대성 디자인 등 나무랄데 없지만 작동이 되지않습니다. 처음 구매한 키보드가 10번 중 3-4번이 입력이 되지 않아 환불 후 재구매 하였는데 두번째 키보드는 더 최악입니다. 10번 중 7-8이 입력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이런 제품을 돈을 받고 파는지 이해가 되질 않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애플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103 명 중 8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아이패드프로 1세대 때의 키보드 때문에 걱정헸는데

    가격이랑 이전 아이패드프로 세대 때 키보드의 안좋은 후기들 때문에 걱정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입니다.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그 이상의 것으로 바꿔주는 좋은 솔루션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이패드의 뒷면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면 좋았겠다는 점,
    사이드의 자석으로 애플펜슬을 붙일 수는 있지만 해당 부분에 애플펜슬을 위한 홈이 조금 파여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232 명 중 2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