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실리콘케이스 처음 나왔을때부터 계속 사용하는 유저 입니다.

    우선 시작은 iPhone 6 였었나요? 처음엔 가죽케이스 부터 썼었는데 길들이며 쓴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3개월만에 실리콘케이스로 변경. 처음엔 흐물거릴꺼라 생각하고 구매를 망설였는데 실리콘은 코팅일 뿐, 중앙에 딴딴한 플라스틱사출물을 뼈대로 내측에는 스웨이드로 폰보호 효과까지 만듬새가 리얼 훌륭합니다. 폰 바꿔가며 집사람것 까지 5개정도 색상별로(이중 화이트3개) 구매해서 쓰는데 변색이 심하다던가 그런적은 없고 비교적 물리적으로 약한부분인 하단 코너 끝부분 실리콘이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정도? 폰의 수명과 함께할 정도로 내구성도 훌륭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실리콘케이스의 감싸는 끝부분이 살짝 돌출되어 스크린을 보호하는 역할을 어느정도 해주기에 필름을 붙이지 않아도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사용자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이 부분도 하나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질문이 하나 있어 남기는데 iPhone 8로 넘어와서 후면 충전이 지원되는것으로 아는데 실리콘케이스를 씌운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한지 알고싶은데 답변부탁드려요!

  • 5개 만점에 1.0

    변색 엄청 심함

    구매 후 분명 한달동안 처음 샀을때랑 같은 흰색을 유지했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하얗던 케이스가 점심때 보니 전채적으로 누렇게 변색됬어요. 아무리 씻어도 지워지지 않아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63 명 중 5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