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5개 만점에 4.0개

    이 케이스는 유리입니다.

    • 작성자: KimJeongwoo님 작성 지역 New Castle

    '유리같다'는 말이 이 케이스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듯 합니다.

    유리처럼 단단해서 끼우기 힘들고, 빼기도 힘듭니다.
    유리같이 딱딱해서 버튼감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유리처럼 투명하고 예쁘기에
    마치 아이폰이 떠 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기백만원짜리 아이폰에 5만원짜리 케이스 하나쯤은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1 명 중 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4.0개

    xr은 투명케이스

    • 작성자: 김인숙님 작성 지역 서울시

    xr의 화사한 색감을 위해서는 투명 케이스를 고를 수 밖에요. 분명 값싼 젤리 케이스와는 소재의 견고함이나 품질에서 손색이 없구요. 다만 가죽이나 실리콘 케이스가 xr에는 없어서 많이 섭섭했는데 xr의 색을 방해하는 것이라 아에 제작도 차단한 것 같구요. 그래도 선택의 폭이 좁은 점, 가격이 다소 비싼 것을 감수해야 해서 별 4개.

    (3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3.0개

    일단 가격은 처음 장착할시에는 이정도면 ‘인정’ 이라는 말이 나오긴했어요

    • 작성자: NamKimoon님 작성 지역 Anyang

    근데 이게 쓰다보니까 유막현상이 계속 생기네요??
    밑에분 말처럼 중앙 하단부에 유막이생겨서 사이드 쭉눌러주면 또 없어졌다가
    어쩔때는 그것조차안되서 벗겻다 다시 씌웠다가 매우 번거롭구요
    그리고 흠집(잔기스) 이 좀 잘나요 케이스가...
    첫인상은 좋았지만 캐이스 자체적으로 하자가 많은거같아요
    유막도그렇고 흠집도그렇고
    그렇게 추천드리지는않습니다...
    그냥 쓸때는 괜찮은데 저 두가지이유가 너무 간헐적으로 발생해서
    돈값한다는말은 차마 못하겠네요.

    (3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2.0개

    투명도는 최고지만 미끄럽고 두껍습니다.

    • 작성자: KimYunjoo님 작성 지역 Bucheon

    다른 투명케이스 보다 투명도가 좋아서 XR의 색상이 예쁘게 부각되지만 미끄럽고 지문이 잘 묻는 편이네요.

    아이폰 4에서 쓰던 에OO켓 케이스에 비해 두껍습니다. 탈착은 그것 보단 쉬우려나요?

    가성비는 정말 아니올시다입니다.

    (9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2.0개

    생각보다 실망입니다

    • 작성자: 김성진님 작성 지역 연수구

    일단 지문이 많이 뭍어요 제가 블랙 쓰는데 블랙이라 그런지 티가 엄청 납니다
    재질상 미끄럽습니다 그립감이 좋아도 미끄러워서 손에 감겨도 의미가 없네요
    유막현상 안생긴다던데 간간히 쓸때마다 하단부중앙에 유막이 생깁니다 이게 생겻다가 사라졋다가 애매합니다
    케이스 내부에 단차가 잇는건지 상단부는 안생기는데 하단부 특정부분만 유막이 계속 생기네요
    다른 투명케이스 치곤 퀄리티는 좋은거 같아요 이건 인정합니다
    심각하게 환불 고민중입니다 가격대비 실망스럽습니다 잘만들아놓고 재질이랑 유막현상 그리고 가격책정이 다까먹네요
    유막 안생긴다고 하시는 분들 제품은 양품인지 아니면 안쓰고 댓글 다시는지 의심스럽습니다

    (44 명 중 3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3.0개

    탈부착, 특히 탈착이 어렵습니다.

    • 작성자: SebinOh님 작성 지역 Cupertino

    케이스의 품질과 성능에는 대단히 만족합니다. 애플 제품답습니다.
    그러나 탈부착이 어렵습니다. 부착은 그나마 괜찮은데 탈착은 너무나도 힘듭니다. 탈착을 하면서 ‘이러다가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처럼 아이폰 XR이 휘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그 정도로 힘을 세게 줘야 합니다. 따라서 탈착 과정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방금 네 번의 시도 끝에 처음으로 탈착시키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계속 탈부착시키면서 케이스가 길들여지면 괜찮아질지는 의문이지만 회의적입니다.
    그냥 ‘한 번 부착시키고 영원히 탈착시키지 않아야겠다’라는 생각/결심을 가지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9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5.0개

    케이스 실 사용 후기입니다.

    • 작성자: ChooWilliam님 작성 지역 구리시

    사실 애플에서 만든 케이스인지라... 품질은 말할것도 없이 좋습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뒷면은 폴리카보네이트(PC), 옆면은 TPU 재질로 이중사출하여 만든 케이스이며, 내부 스크래치 방지 코팅이 되어있는 케이스입니다. iPhone XR을 장착했을 때, 폰의 디자인을 해치치 않으며, 폰의 다채로운 색을 잘 보여줍니다. 후면은 케이스와 폰 사이 공간이 살짝 있어 유막 현상을 ‘도트패턴’ 없이도 방지해줍니다. 케이스가 폰과 워낙 잘 맞다보니 탈착이 힘듭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투명 케이스 중 가장 최고의 품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이네요.

    (61 명 중 4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별 5개 만점에 4.0개

    아이폰 XR 클리어 케이스 사용 후기

    • 작성자: 민우섭님 작성 지역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TPU와 폴리카보네이트를 혼합하여 제작한 것 같은 제질입니다. 그래서 폰 자체의 발색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그립감도 미끄럽지 않고 안정적입니다. 정품답게 장착 시 탈착이 어려울 정도로 폰과 잘 맞물립니다. 폰의 뒷면과 케이스가 미세하게 떨어져 있어 닷패턴이 없어도 유막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닷 패턴이 들어간 클리어 케이스를 싫어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다만 베젤 테두리를 케이스가 살짝 덮기 때문에 테두리 풀커버 액정 스티커 중 테두리가 여유가 없는 제품을 붙이신 분은 장착 시 유의 바랍니다.

    (118 명 중 8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