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에서는 하나의 기기에서 사진을 찍으면, 다른 모든 기기에서도 사진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동기화도 필요없습니다. 전송도 필요없습니다. 사진이 그냥 그 곳에 나타납니다. 그 곳이 어디든지.
iOS 기기로 사진을 찍으세요.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나타납니다.
찰칵하는 순간, 당신의 사진을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iOS 기기로 사진을 찍거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오세요. iCloud는 Wi-Fi 또는 Ethernet 네트워크를 통해 iOS 기기의 Photos 앱, Mac의 iPhoto 또는 Aperture, PC의 사진 보관함으로 사진의 사본을 자동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현재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그 사진을 친구들과 가족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찍은 사진 1,000장이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합니다.
iCloud는 사진 스트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와주므로, iPhone, iPad, iPod touch의 스토리지 공간이 부족할 염려가 없습니다. 사진 스트림을 iOS 기기에 활성화하면, 당신이 촬영하는 모든 사진이 최근에 찍은 사진 1,000장을 보관하는 특별한 사진 스트림 앨범에 나타납니다. 사진 스트림에서는 사진을 편집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사진 보정 작업을 하거나 마음에 드는 샷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으면, 카메라 롤에 저장하기만 하면 됩니다.iCloud는 새로운 사진을 30일동안 저장하므로, iOS 기기를 Wi-Fi에 연결해서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받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사진 1,000장이 당신의 기기에
새로운 사진들은 최근에 찍은 순서대로 1,000장까지 iPhone, iPad, iPod touch에 나타납니다.
당신의 모든 사진을 Mac으로, PC로
'사진 스트림'에 들어온 사진은 컴퓨터가 모두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잘 나온 사진은 저장하세요.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iPhone, iPad, iPod touch에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면, '사진 스트림'에서 당신의 포토 앨범 중 하나로 옮겨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정상의 포토 라이브러리. Mac에서도 PC에서도.
사진 컬렉션 전체를 보관하는 것도 iPhoto 또는 Aperture에서 '사진 스트림'을 켜는 것처럼 간단합니다. 새로 찍은 사진은 iPhone, iPad, iPod touch와 마찬가지로 사진 스트림 앨범에 모두 나타납니다. 보통 Mac의 스토리지가 iOS 기기에 있는 것 보다 더 크기 때문에, 사진 스트림의 모든 사진을 자동으로 사진 보관함에 가져옵니다. 따라서 원하는 사진을 편집, 삭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앤 슛 카메라(자동초점 경량 카메라)나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사진 스트림으로 가져와서 다른 기기에서도 보고 싶다면? 카메라 또는 SD 카드에서 보관함으로 가져온 사진은 사진 스트림에 자동으로 업로드됩니다. PC 사용자도 사진을 업로드하고 '자동 가져오기(auto-import)'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스트림을 켜고, 카메라를 집어들고, 지금 촬영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