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닫음부를 만들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나중에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확하게 가공하는 것이었습니다. Apple의 디자이너들은 수 백 가지의 여닫음부를 만들어서 - 심지어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하기까지 해서 - 최적의 여닫음부를 만들어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