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로운 Mac OS X Snow Leopard (맥 오에스 텐 스노우 레퍼드) 발표
애플은 새로운 Mac OS X의 10.6 버전인 스노우 레퍼드 (Snow Leopard)의 출시를 발표하며 현재 Apple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스노우 레퍼드는 10년 동안 OS X의 혁신과 성공에 기초해 만들어졌으며, 수백 가지 품질개선과 함께 새로운 코어 테크놀로지 및 MS Exchange를 처음으로 내장 지원한다. 스노우 레퍼드는 Mac OS X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사용자를 위해 4만 5천원에 제공된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버트렌드 셔렛(Bertrand Serlet)은 “스노우 레퍼드는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운영체제를 토대로 만들었으며 예상보다 더 빨리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 “단 국내가격 4만 5천원으로, 기존 레퍼드 사용자들은 간단히 가장 진보된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유일하게 익스체인지(Exchange)지원 기능이 내장된 운영체제입니다.” 라고 말했다.
애플 기술자들은 스노우 레퍼드 운영체제를 만들기 위해 Mac OS X 보강을 위한 1000개 이상의 프로젝트 중 90%를 향상시켰다.
사용자가 주목하게 될 품질개선 부분에는 더 빨라진 파인더(Finder)의 반응속도, 최대 2배 빠른 메시지 로딩속도를 자랑하는 메일(Mail), 최초 백업 속도에서 *최대 80% 빨라진 타임머신(Time Machine), 독(Dock) 과 익스포제(Exposé) 통합, 사용자가 비디오를 보다 쉽게 보면서 녹음하고, 다듬고, 공유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개선된 퀵타임 플레이어 10 (QuickTime X), **속도가 50% 향상되고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인한 충돌에 강력한 사파리 (Safari)의 64비트 버전 등이다. 또한 스노우 레퍼드는 이전 버전의 절반 크기로, 설치 시 드라이브 여유공간이 최대 7GB가 늘어난다.
Finder, Mail, iCal, iChat, 및 Safari 등의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64비트로 작성되었으며 스노우 레퍼드의 64비트 지원 추가로 인해 32비트의 응용 프로그램과 호환이 가능하면서 더욱 큰 사이즈 RAM의 활용과 성능의 향상, 보안개선 등이 가능해졌다.
Grand Central Dispatch (GCD)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을 제공하며, C기반 오픈 스탠다드인 OpenCL은 개발자들이 그래픽 이상의 작업에 있어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의 놀랄만한 힘을 끌어낼 수 있게 하였다.
스노우 레퍼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을 기본 내장 지원하는 유일한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사용자들이 Mac OS X의 메일이나 주소록 및 iCal (아이칼; 캘런더)를 사용, 회사서버와 연동하여 이메일을 주고받고, 회의에 초청하거나 수락여부를 알리고, 글로벌 연락정보를 통해 연락처를 찾거나 관리할 수 있다. Exchange 정보는 Snow Leopard와 지속적으로 연동하므로, 사용자들은 빠른 스팟 라이트 (Spotlight) 검색 및 퀵 룩 (Quick Look) 미리보기 등 OS X만이 가능한 특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버 운영체제인 Mac OS X 스노우 레퍼드 서버도 오는 8월 28일 금요일에 함께 출시된다. 스노우 레퍼드 서버에는 팟캐스트 프로듀서 2 (Podcast Producer 2)와 모바일 엑세스 서버 (Mobile Access Server) 등 혁신적이며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며 가격은 무제한 클라이언트 라이선스 조건 시 719,000원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가장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추가 정보와 Snow Leopard Server 시스템 요구사항은 http://www.apple.com/kr/server/macos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 및 판매처
Mac OS X 버전 10.6 스노우 레퍼드는 Mac OS X 버전 10.5 Loepard의 업그레이드로만 판매되며 8월 28일 부터 애플 온라인 스토어 (www.apple.com/kr/store)와 애플 판매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스노우 레퍼드의 개인 사용자 라이센스는 4만 5천원에 구입 가능하고, 가구 당 5명 사용자 라이센스인 Snow Leopard 패밀리 팩은 권장 소비자 가격 7만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텔(Intel) 기반 맥 (Mac)을 사용 중인 타이거(Tiger) 버전 사용자들을 위한 Mac 박스 세트에는 Mac OS X 스노우 레퍼드, iLife ’09 및 iWork ’09 를 포함하여 249,000원에 판매되며, 패밀리 팩은 339,000원에 판매된다.
최신 Mac OS 스노우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패키지는 애플이나 애플 공인 대리점에서 2009년 7월 8일에서 2009년 12월 26일 사이에 Mac을 구매한 고객에게 판매되며, 배송 및 부대 비용은 14,900원이다. 사용자들은 구매 후 90일 이내 또는 2009년 12월 26일까지, 둘 중 빠른 쪽을 기준으로 하여 최신 업그레이드판을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apple.com/kr/macosx/uptodate를 참고하면 된다.
스노우 레퍼드의 최소 요구사항은 1GB RAM이며, 인텔 프로세서가 장착된 모든 Mac 컴퓨터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시스템 요구사항 전체는 http://www.apple.com/kr/macosx/spec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테스트는 2009년 8월 애플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Mac OS X v10.6 Snow Leopard 시제품과 Mac OS X v10.5.8 Leopard를 2.0GHz MackBook 시스템과 시스템을 탑재한 2.66GHz iMac에서 비교하였다. 모두 2GB RAM으로 구성되었으며 운영체제 구성, 네트워크, 파일 크기, 데이터 집합 또는 기타 요소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 테스트는 2009년 8월 애플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Mac OS X v10.6 Snow Leopard 시제품과 Mac OS X v10.5.8 Leopard를 2.0GHz MackBook 시스템과 시스템을 탑재한 2.66GHz iMac에서 비교하였다. 모두 2GB RAM으로 구성되었으며 운영체제 구성, 네트워크, 파일 크기, 데이터 집합 또는 기타 요소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Apple에 관하여
애플은 Apple II로 197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혁명을 이끌며 1980년대 매킨토시로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재정의한 회사이다. 오늘날에도 애플은 화려한 수상경력에 빛나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컴퓨터, OS X 운영체제, iLife, 전문가용 응용 프로그램으로 업계를 지속적으로 주도하고 있으며, 또한 iPod과 iTunes 온라인 뮤직 스토어와 함께 디지털 음악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혁명적인 iPhone으로 휴대폰 시장에 진출했다.
자료 문의
애플코리아 홍보팀 박정훈 차장
steve.park@asia.apple.com
Apple, Apple logo, Mac, Mac OS, Macintosh, Snow Leopard, Leopard, Finder, Time Machine, Exposé, QuickTime, Safari, iCal, iChat, Spotlight, Tiger, iLife, iWork, MacBook, iMac은 Apple의 상표입니다. 타 회사 및 제품명은 해당 회사의 상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