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8월 17, 2016

Apple, 중국의 환경 개선을 발표하며 청정 에너지에 대한 공급 업체의
헌신적인 노력에 갈채를 보내다

Lens Technology, 모든 Apple 제품 제조를 위해 100퍼센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기로 한 최초의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다

중국 내 전체 14개의 최종 조립 작업장 모두 폐기물 제로 목표 달성

베이징 — 2016년 8월 17일 — Apple®은 오늘 주요 공급 업체인 Lens Technology가 Apple 제품 제조 과정에 100퍼센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것을 공약했다고 발표했다. 전례없는 이번 공약과 모든 최종 조립 작업장에서의 폐기물 제로 목표 달성을 통해 Apple은 중국 내 제조사들의 탄소 발자국과 폐기물을 줄이는 일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이 새로운 녹색 경제로 전환되는 데 일조하게 되었다.
작년 Apple이 발표한 업계 선도적인 공급망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년 말까지 Lens Technology는 Apple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유리를 생산하는 데 100퍼센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이로써 Lens Technology는 Apple 제품 제조 과정에 100퍼센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기로 한 최초의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풍력 프로젝트와의 전력수급계약을 통해 이례적인 이번 공약을 이행할 것이다.
Apple은 중국의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공급 업체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전체 14개의 최종 조립 작업장이 모두 UL의 폐기물 비매입 처리 인증을 획득한 점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UL 표준은 모든 제조 폐기물이 재사용, 재순환 이용 및 퇴비화되었거나, 필요한 경우에는 에너지로 전환된 사실을 증명한다. 2015년 1월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쓰레기 매립지에 있는 14만 메트릭 톤의 폐기물을 변환시켰다.
Apple의 환경, 정책 및 사회 이니셔티브 담당 부사장 리사 잭슨(Lisa Jackson)은 “누구든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제품을 제조할 수 있으며, 중국에서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공급 업체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보여주고자 한다”며, “Lens Technology의 대담한 결단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배운 교훈을 공유함으로써 여러 공급 업체가 청정 전력 프로젝트에 계속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중국이 녹색 제조를 위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Lens Technology의 CEO 저우 췬페이(Zhou Qunfei)는 “이번에 우리가 체결한 전력수급계약은 남중국 최초의 계약이다. 이번 일이 앞으로 다른 기업들이 더욱 깨끗하고 경제적인 전력으로 에너지원을 전환하는데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Apple 제품 제조 과정에 100퍼센트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초의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후난(Hunan) 풍력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공급받아 창사 (changsha)에 있는 자사 시설을 가동하는 점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Lens Technology는 현재 후난성 창사에 있는 2개의 시설에서 Apple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2018년까지 100퍼센트 풍력 에너지만을 사용하여 Apple 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매년 중국 내 38만개의 가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양과 동일한 45만메트릭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Apple은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수년 내에 2기가와트 이상의 새로운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중국 내 공급 업체와 협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금부터 2020년까지 2000만메트릭톤 이상의 온실 가스 오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0월 Foxconn은 2018년까지 400메가와트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시설을 중국 허난성에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현재 공약한 에너지 생산량 중 8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 중에 있다.
올해 초 중국 관란(Guanlan)과 타이위안(Taiyuan)에 위치한 Foxconn의 최종 조립 작업장이 중국에서는 최초로 UL의 폐기물 비매입 처리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최근 12개의 제조 작업장이 추가로 인증을 받음으로써 Apple의 중국 내 전체 14개 최종 조립 작업장이 모두 폐기물 제로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다.
UL의 회장이자 CEO 키스 윌리엄스(Keith Williams)는 “우리는 Apple과 같이 제조 시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앞장서서 일하는 혁신적인 기업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하며, “폐기물 제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기업 모든 운영 부문에서의 밀접한 협업 등 매우 광범위한 노력을 필요로 하며, 특히 세계적인 공약일 때 더욱 그러하다”고 덧붙였다.
Apple은 화석 연료를 청정 에너지로 대체함으로써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걸음을 내디뎠다. 오늘날 Apple은 중국과 미국의 사업장을 100퍼센트 재생 가능 에너지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93퍼센트 이상의 사업장을 재생 가능 에너지로 운영하고 있다.
Apple의 환경을 위한 노력은 apple.com/kr/environment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Apple은 1984년 Macintosh를 시작으로 개인 기술에 혁신을 이뤄왔다. 오늘날 Apple은 iPhone, iPad, Mac, Apple Watch 및 Apple TV로 세계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Apple의 4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iOS, macOS, watchOS와 tvOS는 모든 Apple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며 App Store, Apple Music, Apple Pay 및 iCloud는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Apple의 100,000명의 임직원은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보다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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