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년 6월 16일

제이미 일리크트와 잭 반 앰버그, Apple의 비디오 프로그래밍 이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 Apple®은 오늘 TV방송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성공한 인사로 인정받고 있는 두 사람인 제이미 일리크트(Jamie Erlicht)와 잭 반 앰버그(Zack Van Amburg)가 비디오 프로그래밍의 전반을 관장하는 신규 직책에 선임되어 Apple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일리크트와 반 앰버그는 전 세계 비디오 프로그래밍 부문을 이끌며 에디 큐(Eddy Cue)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두사람은 Apple에 합류하기 전 2005년부터 사장직을 맡았던 Sony Pictures Television에서 근무했으며,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와 이의 스핀오프작인 ‘베터 콜 사울(Better Call Saul)’, ‘더 크라운(The Crown)’, ‘레스큐 미(Rescue Me)’ 등 지난 10여 년 간 대중적인 인기와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의 편성을 책임져왔다.
Apple의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인 에디 큐(Eddy Cue)는 “제이미와 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능력 있는 TV 분야 책임자들로, 텔레비전의 황금기를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며 “우리는 고객을 위해 여러 가지 흥미로운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들이 자신들의 전문성을 Apple에서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이미 일리크트는 “Apple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우리는 Apple이 여러 다른 서비스 및 소비자 제품 부문에서 성공적일 수 있었던 이유, 바로 독보적인 품질을 비디오 부문에도 적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잭 반 앰버그는 “Apple은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기쁘게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우리는 Apple의 비디오 프로그래밍 부문에도 같은 목표를 둘 것이며,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리크트와 반 앰버그는 2005년부터 Sony Pictures Television의 사장으로 근무했다. 이들의 리더십 하에 Sony Pictures Television의 오리지널 프라임타임 시리즈물 제작은 세 배 이상 늘어나 가장 호평 받는 TV프로그램의 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 이들은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텔레비전 제작 분야와 Amazon, Hulu 및 Netflix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위한 편성 제작에 있어 폭넓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은 36개의 에미상을 비롯해 수십 개의 골든 글로브, AFI 및 WGA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Better Call Saul, The Blacklist, Bloodline, Breaking Bad, The Crown, Damages, The Goldbergs, Justified, Preacher, Rescue Me, The Shield, Sneaky Pete 등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애플은 1984년 Macintosh를 선보이며 개인 기술에 일대 혁명을 몰고 왔다. 오늘날 애플은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pple TV로 전 세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iOS, macOS, watchOS, tvOS 등 Apple의 4개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Apple 전 디바이스에 걸처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며, App Store, Apple Music, Apple Pay, iCloud를 포함한 획기적인 서비스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10만여 명의 Apple직원들은 지상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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