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년 7월 25일

Apple, 인텔 스마트폰 모뎀 사업에 대한 다수의 지분 인수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및 산타클라라 — Apple과 인텔은 Apple이 인텔 스마트폰 모뎀 사업의 다수 지분을 인수한다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적 재산, 장비 및 리스 자산과 함께 2,200명 가량의 인텔 직원들이 Apple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10억 달러 규모의 이번 거래는 2019년 4분기에 마무리될 예정으로, 노사 협의회 및 일부 관할 지역의 관련 협의를 포함해 관계 기관의 승인 및 기타 관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에 확보한 현재 및 미래 무선 기술 특허와 Apple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결합하면, Apple은 이동통신 표준 프로토콜부터 모뎀 아키텍처 및 모뎀 운영에 이르기까지 17,000종 이상의 무선 기술 특허를 보유하게 된다. 인텔은 PC, 사물인터넷 기기 및 자율주행차 등 스마트폰을 제외한 분야의 모뎀 개발 역량을 유지할 것이다.
인텔의 CEO인 밥 스완(Bob Swan)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텔은 그동안 개발한 중요 지적 재산 및 모뎀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5G 네트워크를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인텔은 Apple을 오랜 기간 존중해왔고 Apple이 재능 있는 스마트폰 모뎀 사업팀 및 해당 사업팀의 중요한 자산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제대로 된 환경을 제공해줄 것으로 확신한다. 우리는 네트워크 운영업체, 통신 기기 제조업체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등 우리의 글로벌 고객층의 니즈에 가장 긴밀하게 부합되는 5G에 전력을 쏟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pple의 하드웨어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인 조니 스라우지(Johny Srouji)는 “Apple은 인텔과 여러 해 동안 협력해 왔으며 사용자들을 위해 세계 최고의 경험을 전달하는 기술을 설계하려는 Apple의 열정을 팀이 함께 공유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Apple은 이처럼 많은 훌륭한 엔지니어들이 우리의 성장 중인 이동통신 기술 그룹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들이 Apple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환경에서 더욱 발전할 것으로 믿고 있다. 혁신적인 지적 재산의 인수와 더불어 이들이 우리의 미래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Apple이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고 말했다.
본 보도자료는 1995년 제정된 민간증권관련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 규정된 미래 전망을 포함하고 있다. 향후 전망에는 인텔의 스마트폰 모뎀 사업 대다수의 인수 추진에 관련된 사항, 즉 해당 거래의 장점 및 시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에 국한되지 않는 다른 요소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위험 및 불확실성이 수반되며,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위험 및 불확실성에는 해당 거래에 대한 감독 당국의 검토 결과, 노사 협의회 협의 과정 및 일부 관할 지역의 기타 관련 협의 과정의 결과, 해당 거래를 예정된 시기 혹은 완전히 마무리할 수 있는 거래 당사자의 능력, 해당 거래의 마무리에 영향을 미치는 소송 혹은 규제 관련 문제 등이 있으며,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해당 거래 및 Apple의 재무적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러한 위험과 잠재적 요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Apple이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는 보고서에 있으며, Apple이 가장 최근에 제출한 Form 10-K(연차 보고서)와 Form 10-Q(분기 보고서) 및 후속 제출 자료의 “위험 요소” 및 “사업의 재무 상태 및 영업 성과에 대한 경영진의 해설과 분석” 부분에 포함되어 있다. 향후 전망 및 정보는 각각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하며, Apple은 이를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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