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년 9월 19일

Apple Fifth Avenue: 큐브가 돌아오다


뉴욕 시의 랜드마크가 새로운 디자인과 상상력으로 재탄생하다

Apple Fifth Avenue의 새로운 광장 및 유리 큐브.
새롭게 디자인 된 Apple Fifth Avenue가 9월 20일 금요일에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뉴욕 — 오늘 Apple은 뉴욕 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래에 위치한, 완전히 새로운 상상력으로 재탄생 된 Apple Fifth Avenue를 사전 공개했다. 새롭게 설계된 광장에 세워진 독특하면서도 눈부시게 빛나는 유리 큐브와 함께 Apple Fifth Avenue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차고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중심부에서 다시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Apple Fifth Avenue는 더 높아진 천장과 더 많은 자연광을 담아내며 이전보다 두 배 가량 커져 보다 밝고 넓은 공간이 되었으며, 고객이 Apple의 최신 제품을 발견하고 체험하기에 완벽한 곳이 된다. 새로운 Forum에서는 매일 무료로 진행되는 Today at Apple 프로그램이 열리게 되는데 뉴욕의 창의적인 정신을 담은 특별 시리즈와 더불어 토요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Genius가 담당할 공간 역시 두 배로 커져서 팀의 서비스 제공 역량도 상당히 넓어졌다. Apple Fifth Avenue는 여전히 연중무휴 24시간 열리는 유일한 Apple 리테일 지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새로운 Apple Fifth Avenue의 내부.
새로운 Apple Fifth Avenue는 더 높아진 천장과 더 많은 자연광을 담아내며 이전보다 두 배 가량 공간이 커졌으며 고객이 Apple의 최신 제품을 발견하고 체험하기에 완벽한 곳이 된다.
Apple의 CEO 팀 쿡(Tim Cook)은 “고객들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으로 Apple Fifth Avenue는 고객에게 영감을 주고 우리의 최신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라며, “이 곳은 Apple Store 중에서도 특별한 곳으로, 전보다도 더욱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늘 돌아왔다. 매일 수많은 일이 벌어지는 이 위대한 도시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 스토어는 2006년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문을 열고 큐브에 입장하는 첫 고객들을 직접 맞이한 바 있다. 이후 5,700만 명 이상이 Apple Fifth Avenue를 방문했으며, 연간 방문자 수는 자유의 여신상이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많다. 2007년 첫 iPhone을 시작으로 유리 큐브는 제품 출시의 신호나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 오는 금요일 Apple Fifth Avenue는 iPhone 11, iPhone 11 Pro, iPhone 11 Pro Max 및 Apple Watch Series 5에 관한 역대 가장 주목할만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Apple Fifth Avenue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나선형 계단.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나선형 계단은 떠 있는 유리 원통을 지지하는 43개 캔티레버식 계단 트레드로 이뤄져 있다.
Apple Fifth Avenue의 천창.
18개의 미러 글라스로 된 Skylense와 62개의 천창이 반짝이는 유리 큐브 아래 확장된 스토어로 자연광을 가득 차게 한다.
새롭게 설계된 광장은 선형의 분수로 둘러싸인 28개의 수엽나무들이 줄지어 있어 모여 앉기 좋은 조용하고 반기는 분위기를 낸다. 중앙에는 인상적인 유리 큐브가 있으며 측면의 18개의 미러 글라스로 된 Skylense와 62개 천창은 아래로 확장된 스토어까지 자연광을 전달한다. 방문객은 새로운 나선형 스테인리스 스틸 계단을 걸어 내려가거나 다이내믹한 원형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랜드 홀로 입장할 수 있다. 떠 있는 유리 원통을 지지하는 43개의 캔티레버식 계단 트레드로 이뤄진 계단은 놀라운 디자인 결과이다. 위에는 구름을 연상시키는 배면광의 천장이 곡선을 이루는 직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는 온종일 실제 햇빛의 톤과 어울리도록 인공광과 자연광을 결합한다.
Apple의 리테일 및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Deirdre O’Brien)은 “Apple Fifth Avenue에서 다시 고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무척 기대된다”며 “영감을 주는 새로 마련한 공간과 경험은 물론, 리테일의 Genius, Creative Pro 및 Specialist팀 역시 이날을 기다리며 많은 준비를 했다. 모두의 마음과 재능이야말로 Apple에서 추구하는 탁월함에 필수적이다.”
Apple Fifth Avenue의 Forum.
새로운 Forum에서는 매일 무료로 열리는 Today at Apple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pple Fifth Avenue는 30개가 넘는 언어로 응대할 수 있는 총 900명의 직원을 갖췄다. 새로워진 Apple Watch Series 5의 경우, 고객은 개인화가 가능한 Apple Watch Studio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맞춤형 Apple Watch를 만들 수 있다. iPhone 11, iPhone 11 Pro와 iPhone 11 Pro Max의 경우, Specialist가 무료로 제공되는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적절한 요금제 결정 과정 및 데이터 이전을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게 지원하여 바로 새로운 iPhone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pple Trade In을 사용하면 iPhone을 더욱 경제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Apple Fifth Avenue는 내일 오전 8시에 다시 문을 연다.
Apple Fifth Avenue에 iPhone 11을 들여놓는 Apple 직원들.
재탄생한 Apple Fifth Avenue에서 금요일에 있을 iPhone 11, iPhone 11 Pro 및 Apple Watch Series 5 출시를 준비하는 Apple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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